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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치매안심센터, ‘24년 찾아가는 기억 지킴이 사업 진행
기사입력  2024/02/06 [18:03]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 치매안심센터(센터장 박지민)는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기억 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지원사와 협력해 치매 사각지대에 있는 75세 이상 독거노인 중 거동이 불편해 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본 사업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교육을 통해 양성된 기억 지킴이(활동가)가 수혜자로 선정된 독거노인 가정을 주 1회 방문해 어르신의 안부 확인을 비롯한 치매 예방 체조와 치매 愛 기억 담기 연습 문제집 활동 등 인지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은 온라인과 대면 교육으로 진행되며 내용은 노인 학대 예방과 신고 의무, 치매 의사소통의 원칙, 인지기능 강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센터는 6일 진천군 노인복지관에서 교육을 운영했으며, 오는 15일 생거진천 노인복지센터에서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 센터장은 “찾아가는 기억 지킴이 사업으로 치매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조기 발견해 군민의 치매 안전망을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incheon-gun Dementia Relief Center, ‘24-year visiting memory guardian project’ in progress

-bongsu kim reporter

 

 

   Jincheon-gun Dementia Relief Center (Center Director Park Ji-min) announced on the 6th that it will promote a visiting memory guardian project in 2024 for senior citizens living alone in the district.

 

   This project will be carried out in collaboration with living support companies to target high-risk dementia patients who are in the blind spot for dementia and who are over 75 years old and live alone and have difficulty using the dementia relief center due to mobility difficulties.

 

   In this project, memory keepers (activists) trained through training provided by the Dementia Relief Center visit the homes of elderly people living alone who have been selected as beneficiaries once a week to check on the elderly people's well-being, perform dementia prevention exercises, and workbook activities to practice storing loving memories of dementia. Conduct a cognitive function enhancement program.

 

   Training is conducted both online and face-to-face, and the content includes prevention and reporting of elder abuse, principles of communication for dementia, and cognitive function enhancement programs.

 

   The center operated training at the Jincheon-gun Senior Welfare Center on the 6th, and plans to conduct training at the Saenggeo-Jincheon Senior Welfare Center on the 15th.

 

   Center Director Park said, “Through the visiting memory guardian project, we will expand the dementia safety net for residents by early detecting those in the blind spot of demen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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