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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경찰서, 시민경찰학교와 취약계층 연탄 나눔행사 진행
기사입력  2023/11/22 [19:24]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단양경찰서(서장 박희규)는 22일 경찰서 협력단체 시민경찰학교와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시민경찰학교 회원과 경찰서 직원으로 구성된 30여 명이 시민경찰학교에서 모금한 연탄 600장을 단양읍 기촌리 및 단성면 중방리 등을 찾아 취약계층 2가구에게 전달했다.

 

단양군 시민경찰학교는 경찰서 협력단체로 지역주민들에게 경찰을 홍보하고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효율적인 민·경 협력치안체제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박희규 경찰서장은 “독거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되어 다행이며 단양군을 위해 항상 봉사하고 경찰의 이미지 개선을 홍보하는 시민경찰학교의 앞날을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anyang Police Station, citizen police academy and briquette sharing event for vulnerable groups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22nd, Danyang Police Station (Chief Park Hee-gyu) held a Love Briquette Sharing event with the police station's partner organization, Citizen Police Academy.

 

On this day, about 30 people, consisting of Citizen Police Academy members and police station employees, visited Gichon-ri, Danyang-eup and Jungbang-ri, Danseong-myeon and delivered 600 briquettes collected from the Citizen Police Academy to two vulnerable households.

 

Danyang-gun Citizen Police Academy is a cooperative organization with the police station and is taking the lead in promoting the police to local residents and establishing an efficient civil-police cooperative security system through various volunteer activities.

 

Police Chief Park Hee-gyu said, “I am fortunate that seniors living alone will have a warm winter, and I support the future of the Citizen Police Academy, which always serves Danyang-gun and promotes the improvement of the image of the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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