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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에이치티엘 동충주 신공장 준공식 진행
심리스 캡슐(Seamless Capsule)생산시설 완비
기사입력  2023/10/26 [17:20]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주)에이치티엘(대표이사 김문구)은 26일 동충주산업단지에서 신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주 신공장 준공 축하를 위해 이날 행사에는 ㈜에이치티엘 임직원 및 관련 협력사들이 참석했다.

 

남양주시에서 충주시로 이전한 ㈜에이치티엘은 심리스 캡슐(Seamless Capsule) 제조 및 원료에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엄격한 품질기준 및 생산관리를 통해 향 캡슐을 국내를 비롯해 세계 주요 기업으로 수출하고 있는 기업이다.

 

㈜에이치티엘은 생산규모 확장 및 다각적인 제품 및 기술 연구개발을 위해 본사를 동충주 산업단지로 이전하고자 투자를 결정했다.

 

또한, 2022년 1월 충주시와 100억 원 투자 및 30명 고용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현재 충주시민 15명을 채용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충주시민을 채용할 계획이다.

 

㈜에이치티엘의 충주 신공장은 충주시 산척면 동충주산업단지 내 부지6,173㎡, 건축연면적 3,864㎡ 규모로 조성됐다.

 

㈜에이치티엘은 생산규모 확대를 통해 국내외 관련 기업에 원활한 제품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문구 에이치티엘 대표는 “신공장 준공으로 더 나은 서비스와 더 좋은 품질의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울러 회사를 더욱 성장시켜 관련 업계에서 충주시를 대표하는 회사로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ungju City, HTL Co., Ltd. holds a completion ceremony for its new factory in Dongchungju

Completely equipped with seamless capsule production facility

-im changyong reporter

 

HTL Co., Ltd. (CEO Kim Moon-gu) announced that it held a new factory completion ceremony at the Dongchungju Industrial Complex on the 26th.

 

To celebrate the completion of the new factory in Chungju, HTL executives and employees and related partners attended the event.

 

HTL Co., Ltd., which relocated from Namyangju City to Chungju City, holds numerous patents on Seamless Capsule manufacturing and raw materials, and is exporting scented capsules to major companies in Korea and around the world through strict quality standards and production management.

 

HTL Co., Ltd. decided to invest in relocating its headquarters to the Dongchungju Industrial Complex in order to expand production scale and conduct research and development on diversified products and technologies.

 

In addition, in January 2022, an investment agreement was signed with Chungju City to invest 10 billion won and hire 30 people. Currently, 15 Chungju citizens have been hired and the company plans to continue hiring Chungju citizens in the future.

 

HTL's new Chungju factory was built on a site of 6,173 m2 and a total building area of 3,864 m2 in the Dongchungju Industrial Complex, Sancheok-myeon, Chungju-si.

 

HTL Co., Ltd. expects to be able to smoothly supply products to related companies at home and abroad by expanding its production scale.

 

“We are pleased to be able to supply better services and better quality products with the completion of the new factory,” said Kim Moon-gu, CEO of HTL. “In addition, we will grow the company further and make it a company that represents Chungju City in the related industry.” revea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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