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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소, ‘세계 헌혈자의 날’ 사랑의 헌혈운동 진행
기사입력  2023/06/14 [14:19]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단양군보건소에서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이해 혈액 수급 극복을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충청북도혈액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단양지구협의회와 연계해 단양군보건소 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됐다.

 

저출산 및 고령화로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주민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헌혈 참여를 권장하는 캠페인을 실시해 생명나눔 문화 조성에 노력했다.

 

헌혈은 만 16세에서 69세까지 (남 50kg 이상, 여 45kg 이상) 가능하며,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헌혈 참여자는 혈액검사, 빈혈검사, 간기능검사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감사 기념품도 증정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헌혈 행사를 통해 혈액 수급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나눔을 위해 헌혈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anyang-gun Public Health Center, ‘World Blood Donor Day’ blood donation campaign of love

-im changyong reporter

 

On ‘World Blood Donor Day’, the Danyang County Public Health Center launched a blood donation campaign of love to overcome blood supply.

 

This event was held from 10:00 am to 12:00 in the parking lot of the Danyang-gun Public Health Center in connection with the Korean Red Cross (Chungcheongbuk-do Blood Center) and the Danyang District Council of the Korean Red Cross Volunteer Society.

 

In order to overcome the blood supply crisis due to the low birth rate and aging population, residents and employees voluntarily participated in life sharing.

 

In addition, campaigns were conducted to encourage participation in blood donation, making an effort to create a life-sharing culture.

 

Anyone between the ages of 16 and 69 can donate blood (more than 50kg for males and over 45kg for females), and must bring a photo ID.

 

Blood donation participants can check their health status, such as blood tests, anemia tests, and liver function tests, and are presented with a thank-you souvenir.

 

An official from the public health center said, “I hope this blood donation event helped overcome the blood supply and demand,” and “I will continue to actively participate in blood donation to share precious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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