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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료원, 의료취약계층에 실질적 의료지원 혜택 제공
기사입력  2023/06/09 [14:28]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청북도 청주의료원(원장 김영규)은 최근 지역사회 내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의료비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지역책임 공공의료기관인 청주의료원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문화 정착을 모토로 하여 지역사회, 의료기관, 기업이 하나되는 행복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주)에코프로와 (주)SK텔레콤 한음대리점과의 업무협약을 지난 3월과 5월에 진행했다.

 

한 예로, 70대 의료취약계층에 속하는 이 모 씨는 양쪽 하지 마비상태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웠으며 신경외과에서 수술을 받은 후 정형외과에서 추가적인 무릎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이외에도 간병비와 같은 경제적 부담이 있었다.

 

청주의료원은 이 모 씨의 상황을 고려하여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면 증상 완화 및 완치로 사회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지원 대상자로 추천하였으며 그 결과, 300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의료비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다른 사례로, 카자흐스탄 국적의 일용직 근로자는 복부 팽창과 다리의 부종 증상으로 응급실을 통해 내과로 입원하였다. 하지만 복부천자 시술 이후 추가적인 검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검사를 거부할 수밖에 없었다. 이를 고려하여 청주의료원은 해당 근로자를 지원 대상자로 추천하고 300만원의 지원금을 통해 의료비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청주의료원은 지자체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긴급복지지원제도를 활용하여 위기 상황에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위기가구 7가구에 대한 조기 지원을 실시하여 가정해체나 만성적 빈곤을 방지했다.

 

청주의료원 관계자는 “속해서 실질적인 의료지원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건강안전망을 확보하는데 기여하고,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의료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eongju Medical Center provides practical medical support benefits to the medically vulnerable

-im changyong reporter

 

Chungcheongbuk-do Cheongju Medical Center (Director Kim Yeong-gyu) recently announced that it provided practical medical expense support services for the medically vulnerable class in the community.

 

Cheongju Medical Center, a regionally responsible public medical institution, works with EcoPro and SK Telecom Haneum Agency to practice happy sharing where the local community, medical institutions, and companies become one with the motto of coexisting with the local community and establishing a corporate culture. The agreements were signed in March and May.

 

For example, Mr. Lee, who is in his 70s and belongs to the medically vulnerable class, had difficulties in daily life due to paralysis of both legs. .

 

Cheongju Medical Center considered Mr. Lee's situation and judged that if appropriate medical services were provided, he would be able to return to society through symptom relief and full recovery, and recommended him as a candidate for support.

 

In another case, a day laborer of Kazakhstani nationality was admitted to internal medicine through an emergency room with symptoms of abdominal distension and swelling of the legs. However, in a situation where additional examinations were required after the abdominal puncture, she had no choice but to refuse the examination due to financial difficulties. Considering this, Cheongju Medical Center recommended the worker as a recipient of support and provided medical expense support services through a subsidy of 3 million won.

 

In addition, Cheongju Medical Center utilized the emergency welfare support system of the local government and the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of Korea to provide early support to 7 low-income households in crisis, preventing family disintegration and chronic poverty.

 

An official from Cheongju Medical Center said, “We will contribute to securing the community health safety net by providing practical medical support benefits as part of the hospital, and we will strive to provide more medical benefits so that we can overcome economic and social difficul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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