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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아비코전자(주) 증평테크노밸리 증평공장 준공
기사입력  2023/03/07 [15:24]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인덕터, 저항기 등 전자부품 전문 제조업체인 아비코전자(주)(대표 김창수)가 7일 증평테크노밸리에서 증평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이재영 증평군수, 김창수 아비코전자(주) 대표, 김광영 미래전자부품산업 대표, 회사 관계자, 내외 귀빈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아비코전자(주)는 1973년 설립해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두고 중국 산동성, 베트남 박닌성, 증평에 공장을 둔 전자부품 전문 제조 분야의 유망 기업이다. 증평테크노밸리에 173억 원을 투자해 부지면적 3,376㎡, 연면적 1500평 규모로 2022년 2월에 착공해 2023년 3월 3일 준공으로 증평공장을 건립했다. 

 

지난 2월 공시한 매출액은 1647억 원으로 증평공장에는 5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어 준공식에 참여한 이재영 증평군수는 “아비코전자(주)의 새 출발을 응원한다. 전국 어디서나 2시간 이내 접근할 수 있는 교통요충지, 인근 대학과 협력을 통한 우수 인력공급이 가능한 큰 증평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비코전자가 증평테크노밸리 전자기폭제가 되어 많은 소득이 창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ungpyeong-gun, Abiko Electronics Co., Ltd. Jeungpyeong Techno Valley Jeungpyeong Factory completed

-bongsu kim reporter

 

Aviko Electronics Co., Ltd. (CEO Kim Chang-soo), a manufacturer specializing in electronic components such as inductors and resistors, held the completion ceremony of the Jeungpyeong factory at Jeungpyeong Techno Valley on the 7th.

 

About 50 people attended the completion ceremony, including Lee Jae-young, mayor of Jeungpyeong-gun, Kim Chang-soo, CEO of Abiko Electronics Co., Ltd., Kim Gwang-young, CEO of Mirae Electronic Components Industry, company officials, and distinguished guests from home and abroad.

 

Founded in 1973, Aviko Electronics Co., Ltd. is a promising company in the field of manufacturing electronic components with its headquarters in Seongnam, Gyeonggi-do, and factories in Shandong, China, Bac Ninh, and Jeungpyeong, Vietnam. By investing KRW 17.3 billion in Jeungpyeong Techno Valley, construction began in February 2022 and was completed on March 3, 2023 with a site area of 3,376㎡ and a gross floor area of 1,500 pyeong.

 

Sales announced in February were 164.7 billion won, and about 50 employees are working at the Jeungpyeong plant.

 

Next, Lee Jae-young, who participated in the completion ceremony, said, “I support the new start of Aviko Electronics Co., Ltd. Thank you for choosing Jeungpyeong, a transportation hub accessible from anywhere in the country within 2 hours, and capable of supplying excellent manpower through cooperation with nearby universitie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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