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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원, 제18대 유진태 원장 취임
“문화로 충주의 품격과 가치 높이는 데 최선 다할 것”
기사입력  2023/02/16 [12:34]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주문화원은 15일 오후 2시 문화원 대강당에서 제17․18대 원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취임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이종배 국회의원, 김장흠 충북문화원연합회장, 강전섭 청주문화원장, 장주식 진천문화원장 등을 포함해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공로패․감사패 전달, 이임사, 문화원기 전달, 취임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유진태 신임 원장은 “문화로 충주의 품격과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문화 고유 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학 발굴을 위한 연구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삶과 질을 향상시키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한 “명실상부한 지역 문화의 산실인 명품문화원으로 탈바꿈시켜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도록 만들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이임하는 제16~17대 충주문화원장을 지낸 손창일 원장은 “중원문화의 중심이자 역사도시인 충주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지난 8년간 중책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충주문화원이 유진태 신임 원장님을 중심으로 지역문화를 선도해 나가도록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현재 애플새마을금고 이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유 원장은 충주문화원 이사, 부원장, 신한은행 충주 지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학교법인 충주미덕학교 이사, 한국교통대학교 재정위원회 위원장, 충주중원문화재단 인사위원회 위원장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임기는 2023년 2월 15일부터 2027년 2월 14일까지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ungju Cultural Center inaugurated as the 18th director Jin-Tae Yoo

“We will do our best to enhance the dignity and value of Chungju through culture”

-im changyong reporter 

 

Yoo Jin-tae (69), chairman of Apple Saemaul Geumgo, took office as the 18th director of the Chungju Cultural Center.

 

The Chungju Cultural Center held the 17th and 18th president's transfer and inauguration ceremony at the auditorium of the cultural center at 2:00 pm on the 15th.

 

About 100 members attended the inauguration ceremony, including Cho Gil-hyung, mayor of Chungju, Lee Jong-bae,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Kim Jang-heum, president of the Chungbuk Cultural Center Association, Kang Jeon-seop, president of Cheongju Cultural Center, and Jang Ju-shik, director of Jincheon Cultural Center.

 

The event proceeded in the order of the delivery of merit plaques and plaques of appreciation, Lee Im-sae, delivery of cultural energy, inaugural address, and congratulatory remarks.

 

Jin-tae Yoo, the new director, took office, saying, “I will do my best to enhance the dignity and value of Chungju through culture,” and “I will take the lead in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and quality of citizens through revitalizing projects unique to local culture and conducting research activities to discover regional studies.” expressed his feelings.

 

He also expressed his aspirations, saying, “I will transform it into a luxury cultural center, which is the cradle of local culture in name and reality, and make it loved by citizens.”

 

Director Son Chang-il, who served as the 16th and 17th Chungju Cultural Center director Lim-ha, said, “I am grateful to all those who have helped me to complete this important responsibility over the past 8 years, who have done their best to find the identity of Chungju, the center of Jungwon culture and a historical city. “I would like to ask for your support and encouragement so that the Chungju Cultural Center can lead the local culture with the new director, Jin-tae Yoo, in the future.”

 

Director Yu, who is currently serving as the chairman of Apple Saemaul Geumgo, served as director and vice president of Chungju Cultural Center, and branch manager of Shinhan Bank Chungju. in various activities.

 

His term runs from February 15, 2023 to February 1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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