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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 안동김문 소유 유물 17점 유물 특별전시
기사입력  2023/02/06 [13:43]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주박물관(관장 정선미)은 7일부터 3월 5일까지 탄금대 ‘안동김문 기탁유물’을 특별 전시한다고 밝혔다. 

 

안동 김문은 조선후기에 3명의 왕후를 배출하였는데, 충주에 세거한 안동김문은 헌종 비 효현왕후의 친정 집안이다. 

 

박물관은 탄금대를 소유한 안동 김문의 기탁유물 중 보존 상태가 아주 양호하며 가치가 뛰어난 국보급 유물 17점을 선정해 특별전시를 진행한다. 

 

특히 정조 시 좌의정을 역임한 김이소의 영정은 국보급 문화재에 견주어 손색이 없으며, 오랜 휴지기를 거쳐 최근 보존처리를 마쳤다. 

 

정선미 박물관장은 “전시는 충주에 세거한 안동김문의 위상과 학문적 명성을 새롭게 소개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주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ungju Museum, special exhibition of 17 relics owned by Andong Kim family

-im changyong reporter

 

 

The Chungju Museum (Director Jeong Seon-mi) announced that it will hold a special exhibition of the Tangeumdae ‘The Andong Kim Family Deposited Artifacts’ from the 7th to March 5th.

 

The Andong Kim family gave birth to three queens in the late Joseon Dynasty.

 

The museum will hold a special exhibition by selecting 17 national treasure-level relics that are in very good preservation and have outstanding value among the deposited relics of the Andong Kim family, who owned Tangeumdae.

 

In particular, the portrait of Kim I-so, who served as a left-hander during the reign of King Jeongjo, is comparable to a national treasure-level cultural property and has recently been preserved after a long hiatus.

 

Jeong Seon-mi, director of the museum, said, "The exhibition is meaningful in introducing the status and academic reputation of Andong Kim family who lived in Chungju."

 

For more information on the exhibition, please contact the Chungju Museum Curatorial Research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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