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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승강기 승객 안전에 AI(인공지능) 기술 접목
LGU+와 승객 안전 보호 시스템 ‘미리뷰’ 개발 협약
응급신고 시 승강기 위치 및 영상 전송
지능형 영상분석・음성인식 기술 적용, 위급상황 감지
기사입력  2023/01/13 [10:40]   임창용 기자

▲ 현대엘리베이터와 LG유플러스는 지능형 영상분석 및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승객 안전을 보호하는 ‘미리뷰(MIRI-VIEW) 시스템 개발 및 확산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도익한 현대엘리베이터 서비스사업부문장, 임장혁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 현대엘리베이터 제공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현대엘리베이터는 13일 LG유플러스와 지능형 영상분석 및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승객 안전을 보호하는 ‘미리뷰(MIRI-VIEW) 시스템 개발 및 확산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리뷰는 ‘미리 보고(VIEW) 승객의 안전을 지킨다’는 의미이다. 승객의 움직임이나 음성 등을 분석해 엘리베이터 내 응급 상황이 감지되는 경우 인공지능(AI)이 고객센터와 승강기 안전관리자 등에 위험을 알리는 시스템이다. 

 

이번 미리뷰 시스템은 신고와 동시에 현대엘리베이터 고객케어센터에서 현장을 영상과 음성으로 관찰하여 탑승객의 상황을 파악하고 민첩하게 대처할 수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올해 상반기 시범 사업 운영을 거쳐 6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미 양사는 지난해 승강기 설치 현장에 최적화된 스마트 안전 장구 공동 개발을 통해 근로자 안전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양해각서 체결한 임장혁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은 “현대엘리베이터와의 공동 개발 협력을 이어가면서 설치 현장부터 승객 안전까지 엘리베이터가 작동되는 모든 과정에 안전이 강화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LG유플러스만의 고객 가치 제공을 위해 현대엘리베이터와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 도익한 서비스사업부문장은 “별도의 관리실이 없어 상황 발생 시 긴급 대응이 필요한 주거시설, 요양병원 등 응급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현장은 물론 불특정 다수가 출입하는 상업 및 공공시설 등에서 승객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yundai Elevator Incorporates AI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into Elevator Passenger Safety

Signed a development agreement with LGU+ for passenger safety protection system ‘Mireview’

Elevator location and video transmission when reporting an emergency

Application of intelligent video analysis and voice recognition technology, emergency situation detection

-im changyong reporter

 

Hyundai Elevator will use artificial intelligence (AI) to build a system that can notify immediately in the event of an emergency in the elevator.

 

Hyundai Elevator announced on the 13th that it had signed an agreement with LG Uplus to develop and spread the MIRI-VIEW system to protect passenger safety by applying intelligent video analysis and voice recognition technology.

 

Preview means ‘preserve the safety of passengers by looking in advance’. When an emergency situation is detected in an elevator by analyzing a passenger's movement or voice, artificial intelligence (AI) notifies the customer center and elevator safety manager of the danger.

 

This preview system allows the Hyundai Elevator Customer Care Center to observe the site with video and audio at the same time as reporting, so that passengers can understand the situation and respond promptly.

 

Hyundai Elevator plans to start service in June after operating a pilot project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The two companies have already established a worker safety system last year through joint development of smart safety equipment optimized for elevator installation sites.

 

Lim Jang-hyeok, head of LG U+'s corporate new business group that signed the memorandum of understanding, said, "As we continue co-development cooperation with Hyundai Elevator, safety is being strengthened in all processes of elevator operation, from the installation site to passenger safety." We will continue to cooperate with Hyundai Elevator to provide customer value.”

 

Do Ik-han, head of Hyundai Elevator's service business division, said, "As there is no separate management room, we ensure the safety of passengers in commercial and public facilities where an unspecified number of people enter and exit as well as sites where emergencies may occur, such as residential facilities and nursing hospitals that require emergency response in the event of a situation. It is a system that can be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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