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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읍행정복지센터, 더존씨티홈마트 이웃돕기 물품 기탁
기사입력  2022/01/14 [19:44]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더존씨티홈마트(대표 장대옥)는 14일 진천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350만원 상당의 백미 1,000kg 을 기탁했다.

 

  장 대표는 “명절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이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행복경영을 실천하고, 소외된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장 대표는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기탁된 백미는 지역 홀로노인과 복지사각지대 저소득계층에 전해질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incheon-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Duzon City Home Mart donated goods to help neighbors

-im changyong reporter

 

   Duzon City Home Mart (CEO Jang Dae-ok) visited the Jincheon-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n the 14th and donated 1,000 kg of white rice worth 3.5 million won to deliver it to neighbors in need.

 

   CEO Jang said, “I hope that warm affection will be delivered to neighbors in need who may feel alienated during the holidays.

 

   CEO Jang is serving as a great example to the local community by consistently practicing sharing every year for the underprivileged in the welfare blind spot.

 

   Meanwhile, the donated white rice will be delivered to the local elderly alone and the low-income class in the blind spot of welf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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