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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적십자 황간봉사회, ‘사랑의 떡국 떡’ 나눔 봉사활동 진행
기사입력  2022/01/14 [17:40]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 영동군 적십자 황간봉사회(회장 김수진)는 1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40여 가구에 ‘사랑의 떡국 떡’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떡국 떡을 준비해 직접 포장을 했다.

 

 이후 회원들은 지역의 독거노인 등 가정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며 전달했다.

 

 김수진 적십자 황간봉사회장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이 다가오는 설 명절 떡국을 드시며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면 바람에서 작지만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두운 부분을 살피며 이웃들과 함께하는 적십자 황간봉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승구 황간면장은 “내 가족처럼 기쁜 마음으로 참사람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황간봉사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이번 선물로 활짝 웃고, 즐거운 설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eongdong Red Cross Hwanggan Volunteer Service, ‘Love Rice Cake Soup Rice Cake’ Sharing Volunteer Service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14th, ahead of the Lunar New Year holidays, the Yeongdong-gun Red Cross Hwanggan Volunteer Society (Chairman Kim Su-jin) in Chungbuk Province conducted a volunteer activity to distribute ‘rice cake soup with love’ to about 40 households in need, including the elderly living alone in the area.

 

 As the cold wave continued, members prepared tteokguk rice cakes and packaged them themselves in hopes that neighbors in need would have a warm winter.

 

 Afterwards, members directly visited families, such as the elderly living alone in the area, to check their regards and deliver them.

 

 Kim Su-jin, president of the Red Cross Hwanggan Volunteer Association, said, “If we want our neighbors to spend the upcoming Lunar New Year holiday with rice cake soup, we prepared it in a small but carefully manner. I will try,” he said.

 

 Ji Seung-gu, head of Hwanggan-myeon, said, "I am grateful to the Hwanggan Volunteer Society, which is practicing true human service with a happy heart like my own family." I hop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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