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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자유특별도시청, 청장・직원 부임 축하미(米) 이웃에 기탁
기사입력  2022/01/13 [20:09]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경제자유특별도시청(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신임 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부임 축하로 받은 축하미(米)를 오송 관내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오송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충북경제자유특별도시청은 13일 신임 청장‧본부장 등 직원들이 부임 축하의미로 받은 축하미(米) 42포대(10kg 기준)를 오송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충북경제자유특별도시청 관계자는“코로나19 상황에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소외된 계층을 한 번 더 되돌아보고, 서로 도와 난국을 극복하기 바란다”며 “충북경제자유특별도시청 직원 모두의 마음을 담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오송읍장은“새 출발을 하는 자리에서 받은 쌀이 기부로 이어지는 뜻깊은 생각에 감동받았다”며 훈훈한 기부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맹경재 신임 청장은 오송을 국제자유도시로 만들기 위해 “충북경제자유특별도시청”이라는 예명을 사용하고, 중부권 유일의 경제자유특별도시 건설로 신수도권 경제중심지를 만들겠다는 포부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ungbuk Free Economic Special City Office, Director, and staff congratulations donated to neighbors

-im changyong reporter 

 

  The Chungbuk Free Economic Zone Authority (Chungbuk Free Economic Zone Authority) donated the congratulatory rice that the new head of state and other employees received to congratulate the underprivileged in Osong, and donated it to the Osong-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

 

  On the 13th, the Chungbuk Free Economic City Office delivered 42 bags of congratulatory rice (based on 10 kg) to the Osong-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s a congratulations to the new head of office and general manager.

 

  An official from the Chungbuk Free Economic City Office said, "I hope that everyone will once again look back on the marginalized during this difficult time in the Corona 19 situation and help each other overcome difficulties." I am happy to be able to practice love for neighbor,” he said.

 

  Oh Song-eup Mayor said, “I was moved by the meaningful thought that the rice I received at the start of a new year leads to donations,” and expressed his gratitude for the warm donation.

 

  Meanwhile, the new Commissioner Maeng Kyung-jae uses the stage name of “Chungbuk Special Free Economic City Hall” to make Osong a free international city, and prepares for a new leap forward with the aspiration to create the economic center of the new metropolitan area by constructing the only special economic free city in the central region. are d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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