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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드림스타트, 28개 사업 160가구 대상 본격 추진
기사입력  2022/01/13 [17:50]   임창용 기자

▲ 드림스타트 가정 가족사진 촬영 지원 모습.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옥천군 드림스타트는 2022년 임인년 새해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드림스타트 아동 40여 가구에 포근한 이불세트를 전달하고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준비로 2022년 드림스타트 첫 출발을 알렸다.

 

드림스타트는 올해 1억1천7백만원의 사업비로 가족사진 찍기, 구강교육, 영양제 지원, 반찬배달, 학습지교실 등 28개 사업 160가구(대상 아동 230여명) 계획하고 있다.

 

특히, 2차 성장기를 맞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제적 부담 및 보호자 부재로 소홀해 질 수 있는 성인준비를 위한 맞춤형 속옷 지원사업과 위생용품(생리대)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맞춤형 속옷지원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대상아동에게 쿠폰을 지급해 보호자에게도 말하기 민감한 부분을 적기에 해결할 수 있어 호응이 좋았다.

 

이에 군은 해당 아동들에게 꼭 필요한 위생용품(생리대)을 추가로 지원해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도록 할 계획이다.

 

정지승 주민복지과장은“지난 몇 해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가족캠프 등 드림가족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한 여러 사업을 진행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며 “올해는 코로나 상황이 호전되어 다채롭게 준비한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우리 드림가족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옥천군에는 150여명의 아동이 아동통합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Okcheon-gun Dream Start, Full-scale Promotion of 28 Projects for 160 Households

-im changyong reporter 

  

Okcheon-gun Dream Start announced the first start of Dream Start in 2022 to prepare for a healthy and warm winter by delivering a cozy blanket set to 40 families of Dream Start children who are vulnerable to the cold wave in the winter of 2022.

 

With a project cost of 117 million won this year, Dream Start is planning 160 households (about 230 children) in 28 projects, including family photo taking, oral education, nutritional supplement support, side dish delivery, and study material classrooms.

 

In particular, it announced that it plans to newly promote a customized underwear support project and a sanitary napkin support project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who are in their second growth stage to prepare for adults, which can be neglected due to financial burden and lack of guardians.

 

Support for customized underwear was the second time following last year, and it was well received because it was possible to solve sensitive parts in a timely manner by providing coupons to target children.

 

In response, the military plans to provide additional sanitary products (sanitary napkins) that are essential to the children in order to promote customized welfare programs that meet various needs.

 

Director Jeong Ji-seung of the Resident Welfare Division said, “There were many difficulties in promoting the Dream Start project due to COVID-19 over the past few years. It was a great disappointment that we could not carry out various projects prepared for the Dream Family, such as family camps, to be together. .” he said.

 

On the other hand, Dream Start is a project that supports children from vulnerable social groups to grow into healthy and happy members of society by providing customized integrated services to promote healthy growth and development of children and guaranteeing fair starting opportunities. Currently, there are 150 people in Okcheon-gun of children are receiving child integration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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