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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교육지원청 서주선 교육장, 아프간 여성 인권보장 챌린지 동참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인권보호!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기사입력  2022/01/12 [19:56]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단양교육지원청 서주선 교육장은 12일 아프가니스탄 여성인권보장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조를 촉구하는 세이브 아프간위민(Save AfghanWomen)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세이브 아프간위민(Save AfghanWomen)챌린지는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생명권과 기본권 침해 문제의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 8월부터 국회에서 시작해서 이어져 왔다.

 

챌린지 참여는 ‘세이브 아프간위민(Save AfghanWomen)’메시지가 인쇄된 피켓에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인권 보호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라는 손글씨를 적어 들고 사진 촬영하여 SNS에 게시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서주선 교육장은 “우리 모두의 관심과 공조를 통해 하루빨리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인권이 보장되는 안전한 환경 속에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주선 교육장은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단성중학교 김진수 교장을 지명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anyang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Suh Ju-seon participates in the Afghan Women's Human Rights Guarantee Challenge

Protection of human rights of women in Afghanistan! We all need attention.

-im changyong reporter

 

Danyang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Suh Joo-seon participated in the Save Afghan Women challenge on the 12th to urge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cooperate for the protection of women's human rights in Afghanistan.

 

The Save AfghanWomen challenge started in August last year at the National Assembly and has continued to form a national consensus on the violation of Afghan women's right to life and fundamental rights.

 

To participate in the challenge, a sign with the message 'Save AfghanWomen' printed on the sign reads, 'We need everyone's attention to protect the human rights of Afghan women. ’ was written by hand, took a photo, and posted it on social media.

 

Superintendent of Education Suh Joo-seon said, "I hope that through the interest and cooperation of all of us, Afghan women can live a happy life in a safe environment where human rights are guaranteed as soon as possible."

 

Meanwhile, Superintendent of Superintendent Suh Joo-seon appointed Dansung Middle School Principal Kim Jin-soo as the next runner to continue her re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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