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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노인복지관, 신임 최은하 관장 취임
기사입력  2021/12/26 [19:01]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지난 22일 단양노인복지관 최은하 관장이 취임했다.

 

최은하 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발전하는 단양노인복지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한편,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산하 단양노인복지관(관장 최은하)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단양군 사회복지시설 수탁자 선정 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선정되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anyang Senior Welfare Center inaugurated as new director Eun-ha Choi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22nd, Danyang Senior Welfare Center Director Choi Eun-ha took office.

 

Director Choi Eun-ha said, “We will become a Danyang Senior Welfare Center that grows and develops together with the local community.”

 

Meanwhile, Danyang Senior Welfare Center (Director Eun-ha Choi) under the Korean Buddhist Cheontaejong Welfare Foundation was selected as a result of deliberation by the Danyang-gun Social Welfare Facility Trustee Selection Review Committee for 5 years from 2022 to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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