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 10일 기준 52명 발생
충북 접종률 1차접종 85.4%, 2차접종 82.9%, 3차접종 11.3%
기사입력  2021/12/11 [08:05]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9615명 발생하는 등 확진자 증가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지난 10일 오후 4시기준 52명이 발생해 총 확진자는 9615명이며, 지역별로는 청주 34명 누계4391명, 충주 시 8명 누계 1254명, 제천시 3명 누계 760명, 음성군 3명 누계 1217명, 괴산군 2명 누계 221명, 보은군 1명 누계 113명, 증평군 1명 누계 201명 등이다. 

 

34명이 발생한 청주시는 어린이집 집단 감염에 이어 청주시 내덕동에 있는 한 병원의 간호사가 수도권의 확진자와 밀착접촉자로 양성 판정되면서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이 병원은 지난 3일 간호사 1명이 확진되면서 8일 1명, 9일 1명이 확진되면서 집단 진단검사에 들어가 10일 2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코로나 확진자 22명 중 4명이 병원 간호사, 18명이 입원 환자로 분류되고 있어 확진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청주시는 1주일 평균 감염자가 35.1명으로 증가하면서 위드코로나 이전 이라면 4단계에 해당하는 평균 임계점이 넘는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청주시의 집단 감염원은 어린이집으로 총 8군데 어린이집에서 감염자 128명이 쏟아져 나왔으며 어린이집 시설 직원 11명, 원아 56명, n차 감염 60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중 재택치료는 10명이며 15명의 원아들은 부모중 보호자 1명씩 추가로 입원 했으며 생활치료센터에 29명이 배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월 9일차 PCR 진단검사자는 6382명으로 의무적으로 1주일에 1번씩 받아야 하는 시설관리자가 진단검사에 몰리면서 검사 인원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충북지역 2차 백신접종은 82.9%로 높은 상황에서 확진자수가 증가하자 보건당국은 3차 부스터샷 접종시기를 당기는 등 대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최근 전국적으로 고령층과 청소년 등에서 두드러진 확진자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그동안 정부 차원에서 2차접종자 80% 달성에 주력하는 동안 3차 부스터샷 접종의 시기를 간과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동안 노년층의 접종은 5월 초를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이미 7개월이 지난 시점이지만 3차 접종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코로나19 백신은 2차 접종 후 2개월이 지난 시점을 정점으로 점차 항체가 낮아져 4개월이 지나면 SARS-CoV-2 항체가 20%에 불과하다. 이는 노년층이 감염병에 노출됐다는 반증이다. 

 

따라서 백신 접종률 70% 후반에 도달하고 2차 접종 후 4개월이 지난 9월부터 3차 접종을 서둘러 착수했었더라면 최근 대다수 경증인 아동과 청소년층은 차치하더라도 노년층 확진자 급등세는 예방하지 않았을까하는 판단이다.

 

또한 지난 9일 기준 전체 인구의 80.8%가 접종했다. 이는 의무대상이 아닌 영유아 청소년을 제외하면 사실상 전체 국민 대다수가 2차 접종에 참여한 것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s of the 10th of the 10th, there were 52 confirmed cases of Corona 19 in Chungcheongbuk-do

Chungbuk vaccination rate 1st dose 85.4%, 2nd dose 82.9%, 3rd dose 11.3%

-im changyong reporter

 

The increase in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has not stopped, with a total of 9615 confirmed cases of COVID-19 in North Chungcheong Province.

 

As of 4 p.m. on the 10th, there were 52 cases and 9615 cases. By region, there were 34 cases in Cheongju, total 4391 cases, 8 cases in Chungbuk city, 1254 cases, 3 cases in Jecheon city, 760 cases, 3 cases in Eumseong-gun, 1217 cases, and 2 cases in Goesan-gun. 221 people, 1 person in Boeun-gun, a total of 113 people, and 1 person in Jeungpyeong-gun and 1 person in total.

 

Following the group infection at daycare centers in Cheongju, where 34 cases occurred, a nurse at a hospital in Naedeok-dong, Cheongju-si, tested positive as a close contact with a confirmed patient in the metropolitan area, raising concerns about the spread of infection.

 

On the 3rd, one nurse was confirmed, and on the 8th, one was confirmed, and on the 9th, one was confirmed.

 

So far, of the 22 confirmed cases of Corona, 4 are hospital nurses and 18 are inpatients, so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s likely to increase further.

 

As the average number of infections per week in Cheongju has increased to 35.1,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above the average threshold, which is level 4 before With Corona, is pouring out.

 

The source of the group infection in Cheongju is daycare centers, with 128 infected people pouring out from a total of eight daycare centers.

 

Of these, 10 were treated at home, and 15 children were additionally hospitalized with one guardian among their parents.

 

The number of PCR diagnostic testers on the 9th of December was 6382, and it is analyzed that the number of tests increased as facility managers, who were obliged to undergo one a week, were concentrated on diagnostic tests.

 

As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creased while the second vaccination in Chungbuk was high at 82.9%, health authorities are struggling to come up with alternatives, such as pulling the timing of the third booster shot.

 

Recently, there has been a marked increase in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among the elderly and adolescents nationwide. This is considered to have overlooked the timing of the 3rd booster shot while the government focused on achieving 80% of the 2nd dose. In the meantime, vaccinations for the elderly were carried out as of early May. Although it has already been 7 months, the third vaccination has not been carried out smoothly.

 

In the case of the COVID-19 vaccine, the antibody gradually decreases after 2 months have passed after the second inoculation, and after 4 months, the SARS-CoV-2 antibody is only 20%. This proves that the elderly are exposed to infectious diseases. In addition, as of the 9th, 80.8% of the total population had been vaccinated. In fact, the majority of the people participated in the second vaccination, except for infants and young people who are not subject to mandatory vaccination.

 

Therefore, it is judged that if the vaccination rate had reached the late 70% and the third vaccination had been started in September, 4 months after the second vaccination, the surge in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among the elderly would have been prevented, ignoring the majority of children and adolescents with mild symptoms.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류한우 단양군수, 2022년도 군정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