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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충북도 2021.자랑스러운 직업인 3명 선정
평생직업인 박건하·조세현·최영식씨 선정
기사입력  2021/12/08 [20:17]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보은군은 지난 7일 2021년 충청북도 자랑스러운 직업인에 박건하(개인택시), 조세현(수한자전거), 최영식(태양전기) 등 3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자랑스런 직업인은 한 직업에 오랫동안 종사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직업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큰 직업인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는 충북도내에서 평생직업인 8명이 최종 선정됐으며, 그중 보은군은 3명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인 박건하씨는 1978년부터 현재까지 개인택시에 종사하며 투철한 책임감과 직업정신으로 한 직업에 오랫동안 성실히 일하며 교통안전과 거리질서 확립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 서왔다.

 

조세현 대표는 1972년부터 수한자전거를 운영하고 있으며, 새마을지도자 및 이장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했다.

 

태양전기 최영식 대표는 1982년부터 전기공사 기술자로 종사하며 보은군 곰두리 회원으로 활동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참된 봉사자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왔다.

 

군 관계자는 “자랑스러운 직업인으로 선정된 3사람은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직업에 자긍심을 갖고 묵묵히 한 직업에 오랫동안 종사하며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분들”이라며 “내년에는 많은 홍보를 통해 잘 알려지지 않은 군민이 자랑스러운 직업인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oeun-gun, Chungcheongbuk-do 2021. Selected 3 Proud Occupations

Park Geon-ha, Jo Se-hyeon, and Choi Young-sik selected as lifelong professions

-im changyong reporter

 

Boeun-gun announced on the 7th that three people were selected as the proud professionals of Chungcheongbuk-do for 2021: Park Geon-ha (personal taxi), Jo Se-hyeon (water bike), and Choi Young-sik (solar electricity).

 

Proud professions are those who have been engaged in one profession for a long time and have contributed greatly to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community based on a strong sense of duty and professional spirit. got the honor

 

Park Gun-ha, the winner of the award, has been working in private taxis since 1978 and has been working hard for a long time with a strong sense of responsibility and professional spirit.

 

CEO Se-hyeon Cho has been operating a Korean bicycle since 1972, and has contributed to the local community by actively participating in community activities as a Saemaul leader and head.

 

Choi Young-sik, CEO of Solar Electric, has been working as an electrical construction engineer since 1982 and has devoted himself to the local community as a true volunteer, practicing love for neighbor himself by working as a member of Gomduri, Boeun-gun.

 

A military official said, “The three people who were selected as proud professionals are those who are proud of their profession in the local community, have been silently engaged in their profession for a long time, and are essential to our region leading the regional development.” I will do my best so that lesser-known military people can be selected as proud professio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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