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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2021.한국정보처리학회 ICT 멘토링 학술대회 최우수상
방사선학과 학생들, X선 검사 환자 안전 시스템 개발
기사입력  2021/12/08 [16:11]   임창용 기자

▲ 청주대학교 방사선학과가 2021년 한국정보처리학회 ICT 멘토링 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가운데, (오른쪽부터 )성열훈 교수, 윤주희, 이지원, 김지수 학생, 김성환 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청주대학교 방사선학과가 2021년 한국정보처리학회 ICT 멘토링 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는 한국정보처리학회 ICT 멘토링 학술대회에서 방사선학과(지도교수 김성환, 성열훈) 3학년 김지수, 윤주희, 이지원 학생이 ‘디지털 이동형 X선 장비의 교육용 보조 시스템 개발’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 학생은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격리환자를 위한 X선 검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환자의 안전과 장비보호를 위한 디지털 이동형 X선 장비의 교육용 보조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러한 성과는 지난 3일 공학계열학과 중심으로 개최한 ICT 멘토링 엑스포에도 출전해 동상과 상금 100만 원을 수상받기도 했다.

 

청주대는 매년 현장실습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젝트랩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산관학 협력체계로 극복함으로써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성열훈 방사선학과장은 “비공학계열의 보건의료 분야에서 방사선학과 학생들이 큰 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방사선학 교과목에 아두이노기술 및 3D 프린팅기술 등을 접목해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정밀한 방사선검사를 수행할 수 있는 융복합형 인재양성을 교육목적으로 하기 때문”이라며 “방사선학과는 2022년부터는 융복합전공트랙인 가속기융합트랙 과정을 실시해 또 다른 도전을 시도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eongju University, 2021. Korea Information Processing Society ICT Mentoring Conference Grand Prize

Radiology students develop an X-ray examination patient safety system

-im changyong reporter

 

The Department of Radiology at Cheongju University won the grand prize at the 2021 ICT Mentoring Conference of the Korea Information Processing Society.

 

 Cheongju University (President Cha Cheon-soo) was held at the ICT Mentoring Conference of the Korea Information Processing Society by Kim Ji-su, Yoon Ju-hee, and Lee Ji-won, 3rd graders of the Department of Radiology (advisors Kim Seong-hwan, Seong Yeol-hoon), under the theme of 'Development of an educational auxiliary system for digital portable X-ray equipment'. It was announced on the 8th that it won the top prize for

 

 These students developed an educational auxiliary system for digital portable X-ray equipment for patient safety and equipment protection while X-ray examinations for quarantined patients are increasing due to the recent COVID-19 pandemic.

 

 These achievements also participated in the ICT Mentoring Expo held on the 3rd, centered on engineering departments, and received a bronze medal and a prize of 1 million won.

 

Cheongju University is improving students' practical skills by overcoming difficulties in the field through the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system through the project lab program operated by the field practice support center every year.

 

 Seong Yeol-hoon, head of the Radiology Department, said, “The reason that radiology students were able to win great prizes in the non-engineering health and medical field was that they applied Arduino technology and 3D printing technology to the radiology subject to perform safe and precise radiographic examinations for the public. It is because the purpose of education is to foster convergence-type talents who can do it.” He said, “The Department of Radiology will try another challenge by conducting the Accelerator Convergence Track, a convergence major track, from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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