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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문화원, 한글체험 융합 전시회 진행
고양이 정원사 ‘마레’의 ‘숨숨정원’으로 놀러 오세요~
기사입력  2021/12/08 [08:19]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교육문화원(원장 윤인중) 한글사랑관에서는 ‘숨숨정원’을 전시중이다.

 

이번 전시는 한글사랑관 내에 숨숨정원, 상상정원, 한글정원으로 공간을 연출하였으며, 한글 정원사 ‘마레’가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아름다운 한글 조각을 각각의 정원에 숨겨 놓는다는 설정으로, 아이들은 숨숨지도를 따라가며 도장을 찍어 완성하는 체험형 전시이다.

 

숨숨정원 입구에서 초대장을 받는 것으로 시작하여 각각의 정원에서 마레의 꿈 엽서와 한글 스티커, 정원 색칠하기 활동지, 나비와 꽃 카드 꾸미기, 요정 뺏지 만들기 등 모든 체험을 마친 어린이들에게 정원사로 임명하는 것으로 전시는 마무리 된다.

 

아름다운 정원과 한글의 조형적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이번 전시는, 단순히 눈으로 보는 수동적인 감상이 아닌,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스스로 한글정원사가 될 수 있다는 매력이 있어 참여하는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의미를 선사하고 있다.

 

충북교육문화원 한글사랑관에서 개최하는 기획전시 ‘숨숨정원’은 ‘한글도깨비 두두리’에 이어 두 번째로 지난 12월 1일부터 전시 중이며 12월 22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충북교육문화원 윤인중 원장은 “푸른 정원과 우리 글의 아름다움을 접목하여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밌게 우리 한글을 접하고 예술체험 활동과 한글을 융합한 전시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한글의 미와 우수성을 자연스럽게 깨닫는 자리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ungbuk Education and Culture Center, Hangeul Experience Convergence Exhibition

Come and play at ‘Breatheom Garden’ by ‘Mare’, a cat gardener~

-im changyong reporter

 

Chungbuk Education and Culture Center (Director In-joong Yoon) is exhibiting ‘Sumsum Garden’ at the Hangeul Love Hall.

 

In this exhibition, the space was created with Breathsum Garden, Sangsang Garden, and Hangeul Garden within the Hangeul Love Hall, and with the setting that the Hangeul gardener 'Mare' hides a beautiful Hangeul sculpture that transforms freely in each garden, children can learn how to breathe. It is an experiential exhibition in which you follow and paint and complete.

 

Starting with receiving invitations at the entrance of Sumsum Garden, each garden displays Mare's dream postcards and Korean stickers, garden coloring activity sheets, butterfly and flower cards decorating, fairy badge making, etc. is finished

 

This exhibition, which presents a beautiful garden and the formative beauty of Hangeul, offers fun and meaning to participating children as it has the charm of being able to become a Hangeul gardener on your own through various experiential activities, not just passive appreciation. are doing

 

The special exhibition 'Breatheom Garden', held at the Hangeul Love Hall of the Chungbuk Education and Culture Center, is on display for the second time after 'Hangeul Goblin Duduri', and is scheduled to be held until December 22.

 

Director Yoon In-jung of the Chungbuk Educational and Cultural Center said, “By combining the green garden with the beauty of our writing, children can easily and happily encounter Korean Hangeul, stimulate children’s imagination through art experience activities and an exhibition that converges Hangeul, and the beauty and excellence of Hangeul. It will be a place to naturally realiz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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