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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페리지 에어로스페이스(주)와 투자유지
우주항공산업 유망 스타트업 기업, 130억원 규모 유치
기사입력  2021/12/07 [17:23]   임창용 기자

▲ 옥천군이 우주항공산업 분야 유망 스타트업 기업 페리지 에어로스페이스(주) 투자를 유치했다. 로켓 연소 시험 모습.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옥천군이 우주항공산업 분야 유망 스타트업 기업인‘페리지 에어로스페이스(주)’(대표 신동윤, 이하 페리지)로부터 1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페리지는 군서면 오동리 10-3일원(12,542㎡)에 생산기지를 이달 중 착공하여 내년 4월 준공 예정으로, 우주발사체시스템 생산, 상주인원 업무 공간, 근무자들을 위한 숙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계획이다.

 

이번 페리지의 약130억원 규모의 설비투자와 건축과 100여명의 신규인력이 고용되어 지역경제가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간 우주항공산업은 공공영역에서 주로 주도하였으나 최근에는 페리지와 같은 민간 스타트업 기업에서도 개발 및 상업화를 시도하는 등 첨단벤처산업으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로켓과 같은 우주발사체는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전자장비의 완성체로, 다양한 분야의 고급 인재가 필수적인 우주항공산업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페리지 신동윤 대표는“이번 옥천군 투자는 현재 개발중인‘Blue Whale’로켓의 주력생산기지 확보를 위해 단행되었다”면서“생산기지 건설을 위해 여러 부지를 검토한 결과, 우주항공분야의 전초 기지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 옥천군으로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김재종 군수는“이번 페리지 생산기지 투자로 인해 옥천군이 우주항공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확보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옥천군에 투자를 결정한 페리지는 KAIST와 협력하여 소형 우주발사체를 개발하고 있는 근로자 40명 규모의 벤처기업으로, 주 생산품은 우주선 운반용 로켓의 동체 부분품이며 대전광역시 만년동에 본사와 대화동에 공장, 카이스트 문지캠퍼스에 연소시험장을 두고 있다. 

 

옥천군과 페리지는 향후 우주항공산업분야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페리지 생산기지 건설과 함께 지역인재 채용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한 투자협약이 오는 10일 열린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Okcheon-gun, investment maintenance agreement with Perigee Aerospace Co., Ltd.

A promising start-up company in the aerospace industry attracts 13 billion won investment

-im changyong reporter

  

Okcheon-gun announced that it had attracted an investment of 13 billion won from 'Perigee Aerospace Co., Ltd.' (CEO Shin Dong-yun, hereafter referred to as Perigee), a promising start-up company in the aerospace industry.

 

The construction of the production base at 10-3 Odong-ri (12,542㎡) in Gunseo-myeon, Odong-ri (12,542㎡) will start this month and be completed in April next year.

 

The project is expected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with the facility investment of about 13 billion won, construction, and employment of about 100 new workers.

 

The aerospace industry has been mainly led by the public sector, but recently, private start-up companies such as Perigee are also trying to develop and commercialize the aerospace industry.

 

In particular, space launch vehicles such as rockets are receiving attention as the core of the aerospace industry, where high-level human resources in various fields are essential as complete electronic equipment that requires advanced technology.

 

“This investment in Okcheon-gun was made to secure the main production base for the 'Blue Whale' rocket, which is currently being developed,” said Dongyun Shin, CEO of Perigee. We decided to go to Okcheon-gun, which promised support.”

 

Governor Kim Jae-jong said, “With this investment in the ferry production base, Okcheon-gun will open a new horizon for the aerospace industry. It will greatly contribute to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and securing jobs,” he said.

 

Ferige, which decided to invest in Okcheon-gun, is a venture company with 40 workers that is developing a small space launch vehicle in cooperation with KAIST. There is a combustion test site in

 

Okcheon-gun and Perry decided to cooperate for the future development of the aerospace industry, and decided to actively promote the recruitment of local talent along with the construction of the Perry production base. An investment agreement related to this will be held on the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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