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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 오페라‘엄마는 밤의 여왕’공연

12월 10일 오후 7시 30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공연
기사입력  2021/12/06 [07:42]   김병주 기자

▲ 엄마는 밤의 여왕 포스터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는 어린이 오페라‘엄마는 밤의 여왕’을 오는 10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충주시문화회관이 주관하는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민간예술단체로 선정된 우수공연 중 4번째 공연으로 추진하게 됐다.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문예회관을 활용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지역 문예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엄마는 밤의 여왕’은 충주시 성악연구회가 참여해 기존의 딱딱한 클래식 공연을 탈피한 어린이 오페라로 어린이들에게 클래식 곡을 통해 극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가정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로 가족의 소중함과 더불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어린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연 예매는 충주시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5,000원으로 판매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충주시문화회관에서 기획하는 마지막 공연으로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자 하는 의미로 기획했다”며, “내년에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다양한 공연을 기획하여 시민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 체크, 출입명부 확인 후 입장 가능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ungju City, Children's Opera 'Mother is Queen of the Night'

 

Performance on December 10th at 7:30 PM at Chungju Cultural Center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ung-ju = Chungju announced that the children's opera 'Mother is the Queen of the Night' will be performed at the Chungju Cultural Center at 7:30 pm on Friday the 10th.

 

This performance will be promoted as the 4th performance among excellent performances selected as a private art group in the 'Cultural Empathy Project with the Literature Center in 2021' hosted by the Korea Culture and Arts Center Association and hosted by the Chungju Cultural Center.

 

The ‘Cultural Sympathy Project with the Literature Center in 2021’ is a project promoted to contribute to the vitalization of the operation of the local arts and cultural center by supporting high-quality programs using the arts and cultural center.

 

'Mother is the Queen of the Night' is a children's opera that breaks away from the existing rigid classical performances with the participation of the Chungju Vocal Research Association, allowing children to understand the contents of the play through classical songs.

 

It is expected that the poem will give a calm impression to children who are waiting for Christmas along with the preciousness of the family as an episode that can often occur at home.

 

Reservations for performances can be made on the website of the Chungju Cultural Center, and tickets are sold at 5,000 won for all seats.

 

A city official said, “This performance is the last performance planned by the Chungju Cultural Center, and it was planned to end the year of 2021 and spend a warm winter waiting for Christmas. So we are going to reach out to the people.”

 

On the other hand, in accordance with social distancing and quarantine guidelines, you can enter this performance after wearing a mask, disinfecting your hands, checking your temperature, and checking the entry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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