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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임은성 의원, 보호대상‧보호종료 아동 자립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기사입력  2021/12/04 [19:10]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청주시의회 임은성(사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청주시 보호대상‧보호종료 아동 자립지원 조례안’이 6일 제67회 청주시의회(2차 정례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 부의안건으로 상정된다.

 

 해당 조례안은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 예정이거나 보호조치가 종료된 아동이 지역공동체의 건전한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담고 있다.

 

 지난달 12일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임은성 의원은 “18세가 되어 복지시설에서 퇴소하는 보호대상아동들은 보호단절을 경험하는 동시에 경제적 빈곤, 심리적 혼란 등으로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청주시 보호종료아동이 주거·생활·교육·취업 등 각종 지원을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속적인 지원정책 마련과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 소재 아동복지시설에서는 해마다 70여명의 보호종료아동이 퇴소하고 있으며, 이들에게는 5년간 매월 30만원씩의 자립수당 지원과 1회에 한해 500만원의 자립정착금, 대학입학 시 200만원의 장학금 등이 지원되고 있으나, 충분한 직업훈련과 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취업난 가중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eongju City Council Member Eun-seong Lim, Representative Proposal of Ordinance to Support Self-Reliance of Children subject to Protection and End of Protection

-im changyong reporter

  

The ‘Ordinance on the Support for Self-Reliance of Children subject to Protection and End of Protection in Cheongju’, which was proposed by Representative Eun-seong Lim (pictured) of the Cheongju City Council, will be submitted to the 1st Administrative and Culture Committee at the 67th Cheongju City Council (2nd regular meeting) on ​​the 6th.

 

 The proposed ordinance contains matters necessary to support stable self-reliance so that children who are expected to be discharged from child welfare facilities or whose protective measures have been completed can settle as healthy members of the local community.

 

 Rep. Lim Eun-seong, who proposed the ordinance on the 12th of last month, said, “Children subject to protection who are discharged from welfare facilities at the age of 18 experience a disconnection of protection and at the same time have a lot of difficulty in establishing themselves as healthy members of society due to economic poverty and psychological confusion. “I hope that the enactment of this ordinance will help children who have ended protection in Cheongju to grow as members of society through various supports such as housing, living, education, and employment, while providing a continuous support policy and attracting interest from the local community. .” he said.

 

 Meanwhile, at a child welfare facility located in Cheongju-si, about 70 children who have ended protection are discharged each year, and for these children, 300,000 won of self-reliance allowance per month for 5 years, 5 million won of self-reliance settlement money once, and 2 million won of scholarships for college admission, etc. Although this is being supported, there are few opportunities to receive sufficient vocational training and education, and they are experiencing difficulties in life due to the aggravation of the employment crisis due to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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