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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14회 괴산예술제 문화예술회관 개최
기사입력  2021/11/10 [22:39]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제14회 괴산예술제'가 오는 10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차영 괴산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의장, 윤남진 충북도의원을 비롯한 많은 관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괴산지회(회장 신우식)가 주관하고 괴산군이 후원해 매년 열리는 괴산예술제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괴산예술인들의 잔치로 1부 기념행사와 2부 공연행사로 나눠 진행된다.

 

이날 1부 기념행사에서 올해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헌일 음악협회와 서명자 국악협회가 괴산예술인상을 받았으며, 개회사와 축사가 이어졌다.

 

2부 공연행사에는 국악협회(민요, 무용), 느티울합창단, 아소내(색소폰), 괴산사랑밴드, 나룻터메아리, 풍물단 연희그루, 괴산청소년오케스트라와 초청가수 청이, 고려진의 공연이 풍성하게 펼쳐졌다.

 

한국예총 괴산지회 관계자는 “괴산예술제를 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힘들었던 군민들에게 따스한 감동과 위안을 받았으면 좋겠다”라며 “군민과 함께 숨쉬며 즐거움과 생명력이 가득한 ‘괴산 문화시대’를 열어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eld the 14th Goesan Art Festiva

-im changyong reporter

 

The 14th Goesan Arts Festival was held on the 10th at the Goesan Culture and Arts Center.

 

Goesan County Mayor Lee Cha-young, Goesan County Council President Shin Dong-woon, Chungbuk Provincial Assemblyman Yoon Nam-jin, and many other spectators attended the event.

 

The annual Goesan Art Festival, organized by the Goesan Branch of the Korean Federation of Arts and Cultural Organizations (Chairman Woo-shik Shin) and sponsored by Goesan-gun, is a feast for Goesan artists to end the year.

 

At the first part commemorative event that day, in recognition of their contribution to this year's activities, the Kim Heon-il Music Association and the signatory Korean Traditional Music Association received the Goesan Artist Award, followed by an opening speech and congratulatory speech.

 

In the second part of the performance event, performances by the Korean Traditional Music Association (folk songs, dance), Neutiul Choir, Asonae (saxophone), Goesan Sarang Band, Narutteor Echo, Pungmuldan Yeonhuigru, Goesan Youth Orchestra and guest singers Cheongi and Goryeojin were abundantly performed.

 

An official from the Goesan Branch of the Korea Arts Council said, “I hope that the Goesan Art Festival will bring warmth and comfort to the people who have been struggling with COVID-19. was,”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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