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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취학 전 아동 눈 무료 검진
기사입력  2021/10/27 [11:11]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 괴산군보건소(소장 김영숙)는 지난 27일 취학 전 어린이 8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과 검진을 실시했다.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한 이번 검진은 의료취약 지역 어린이의 눈 질환을 조기발견하고 적기치료를 함으로써 시각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검진 대상자는 만 2세 ~ 6세 어린이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통해 신청자를 모집했으며, 소아안과 전문의가 시력검사, 자동굴절검사 등을 포함한 정밀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결과 약시 등으로 가림치료가 필요한 어린이에게 가림패치를 지원하고, 눈 수술이나 안경교정이 필요한 저소득층가정에게는 수술비와 안경비를 지원해주는 등 추후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은 시력에 문제가 있어도 잘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건강한 시력 발달을 위한 검진이 필요하다”며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과 치료를 통해 아이들의 소중한 시력을 지켜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esan-gun Public Health Center, free eye examination for pre-school children

-im changyong reporter

 

Goesan County Public Health Center (Director Kim Young-sook) in North Chungcheong Province conducted a free eye examination on the 27th for about 80 preschool children.

 

This screening, in cooperation with the Korea Foundation for Blindness Prevention, was conducted to prevent visual impairment by early detection and timely treatment of eye diseases in children in medically vulnerable areas.

 

The subjects for the examination were children aged 2 to 6 years old, and applicants were recruited through daycare centers and kindergartens in the city.

 

As a result of this checkup, we plan to support follow-up care, such as providing a masking patch to children who need masking treatment due to amblyopia, etc.

 

An official from the military health center said, “Children cannot express their vision well, so screening is necessary for healthy vision development.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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