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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관내 건설업체 도움으로 공사현장 애로사항 해결
기사입력  2021/04/14 [17:25]   김봉수 기자

 

▲ 음성군 생극면 소재 양로원에서 비용 부족으로 정화조 설치 공사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관내 건설업체의 도움으로 완료했다.  ©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음성군 생극면 소재 양로원에서 비용 부족으로 정화조 설치 공사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관내 건설업체의 도움으로 무사히 완료됐다는 소식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사회복지시설인 홍복양로원은 혼자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60명이 생활하고 있는 시설로,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후원금이 줄어들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지난 3월 시설 정화조를 교체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갑작스럽게 수천만 원에 달하는 비용을 전부 감당할 수 없었던 양로원은 정화조 공사와 관련해 군 수도사업소와 협의를 하던 과정에서, 시설의 어려운 상황을 알게 된 이상기 수도사업소장이 관내 건설업체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안도종합건설(대표 박철우), 대한환경건설(주)(대표 전성수), 대건산업건설(대표 김대식), 삼화건설(대표 권오성), 성안레미콘(대표 유승구), 한주건설(대표 성일규) 등 관내 여러 건설업체가 망설임 없이 철근, PVC 등 자재와 굴삭기, 덤프트럭 등 총 600만원 상당을 지원해 공사를 무사히 마치게 됐다.

 

이는 관내 업체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모범을 보인 것으로,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이종필 홍복양로원장은 “공사비용을 해결할 방법이 없어 막막했던 상황에서 큰 도움을 준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Eumseong-gun solves construction site difficulties with the help of construction companies in the building

-bongsu kim reporter

 
At a nursing home in Saenggeuk-myeon, Eumseong-gun, it was difficult to install a septic tank due to lack of cost, but news that it was completed safely with the help of a construction company in the building adds warmth to the local community.

 

The Hongbok Nursing Home, a social welfare facility, is a facility where 60 elderly people who are unable to live alone are living, and in a difficult situation where sponsorships are decreasing due to Corona 19, which has been continuing since last year, there was a problem of having to replace the septic tank in March.

 

Suddenly, the nursing home, who could not afford all the costs of tens of millions of won, asked for help from the construction company in the building, when he learned of the difficult situation of the facility in the process of consulting with the military water supply office regarding the construction of the septic tank.

 

Accordingly, Ando Construction (CEO Park Cheol-woo), Daehan Environment Construction Co., Ltd. (CEO Seongsu Jeon), Daegeon Industrial Construction (CEO Dae-Sik Kim), Samhwa Construction (CEO Kwon Oh-seong), Seongan Remicon (CEO Seung-gu Yoo), Hanju Construction (CEO Seung Il-gyu), etc. Several construction companies in the building did not hesitate to support materials such as rebar and PVC, as well as excavators and dump trucks, with a total of 6 million won worth of support to complete the construction safely.

 

This is an example of corporate social roles and community contribution activities in economically difficult situations, and it is a good example to continuously spread good influence.

 

Lee Jong-pil, director of the Hong Bok nursing home, said, "I am grateful to all the people who have helped me greatly in a difficult situation because there is no way to solve the construction cost, and I will do my best for the health and happiness of the elderly without forgetting my grat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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