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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이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엄마손 도시락반찬 배달 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1/04/08 [13:01]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 이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현희)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엄마손 도시락반찬 배달 사업’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반찬 배달은 균형적인 식생활 유지가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1회 4종류의 밑반찬을 배달하고 안부를 묻는 사업을 말한다.

 

  신 위원장은 “경제적 부담과 건강상 문제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식사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관내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위로품 지원사업’,  ‘독거노인 생신 상차림(화풍이월 장수잔치)’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각종 특화사업 운영에 힘쓰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cheon's Iwol-myeon Community Security Council promotes “Mother's Lunchbox Side Dish Delivery Business”

-bongsu kim reporter

 
  On the 8th, the Community Security Council (Chairman Shin Hyeon-hee), Lee Wol-myeon, Jincheon-gun, announced on the 8th that it will start a “Mother's Hand Lunch Box Delivery Business” for the vulnerable in the region.

 

  Side dish delivery refers to a business that delivers 4 types of side dishes once a week and asks for regards to 15 vulnerable households in the hall, where it is difficult to maintain a balanced diet.

 

  Chairman Shin said, “I hope that it will help the neighbors who are having difficulty in preparing meals due to economic burdens and health problems.” “We will continue sharing activities so that residents who need help can maintain a healthy life. I will go.”

 

  Meanwhile, the Lee Wol-myeon Community Security Council is working hard to operate various specialized projects to resolve the blind spots of welfare, such as the “Consolation Products Support Project for the Welfare Blind Area” and “Birthday Table for the Elderly Living Alone (Hwapung-I-Wol Long Life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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