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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삼승면 원남1리 마을회, 마을입구 묘목심기 행사
기사입력  2021/04/08 [11:01]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보은군 삼승면 원남1리 마을회(이장 정구영)는 지난 7일 원남1리 마을입구에서 묘목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묘목심기 행사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마을 주민 40명이 한뜻으로 동참해 마을 입구에 철쭉 묘목 400주를 식재했다.

 

정구영 이장은“코로나19로 힘든 이 시기지만 주민들이 화합해 묘목심기 행사를 했다”며 “앞으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화단을 잘 관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이미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식 삼승면장은“아침 일찍부터 원남1리 마을주민들이 묘목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묘목심기를 추진해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삼승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Village meeting in Wonnam 1-ri, Samseung-myeon, Boeun-gun, seedling planting event at the entrance to the village

-im changyong reporter

 
The village council in Wonnam 1-ri, Samseung-myeon, Boeun-gun (Lee Jang Gu-yeong Jeong) held a seedling planting event at the entrance of the village in Wonnam 1-ri on the 7th.

 

Despite the busy schedule, 40 villagers participated in the seedling event on this day and planted 400 azalea seedlings at the entrance of the village.

 

"It was a difficult time due to Corona 19, but the villagers had a seedling planting event in harmony," said Lee, Director Jeong Gu-young.

 

Sam Seung-myeon Kim In-sik said, “We are very grateful that the villagers of Wonnam 1-ri participated in the seedling planting event early in the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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