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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농업기술센터, 자연치유정원 시민에 개방
일만송이 튤립 만개
기사입력  2021/04/08 [14:29]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제천시는 오는 5월 30일까지 ‘튤립과 새싹보리로 힐링’을 주제로 자연치유정원을 농업기술센터에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의 감염과 확산방지를 위해 공연 및 프로그램 등 행사를 취소하고 방문객 자율관람 방식으로 축소 운영할 계획으로,  자연치유정원에 1만 송이의 튤립을 식재하고 현재 50% 수준의 개화율을 보이고 있어 만개 시 새싹보리와 함께 아늑함과 운치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4월 중순까지 튤립, 4월 말 유채, 5월 중순 안개초와 꽃양귀비의 순서로, 시기별로 자연이 주는 힐링 공간을 준비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일상이 우울하고 힘든 나날이지만 아름다운 꽃들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cheon City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opens to citizens of the Natural Healing Garden

10,000 tulips in full bloom

-im changyong reporter

 
  Jecheon City will establish a natural healing garden at the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under the theme of “Healing with Tulips and Sprout Barley” until May 30 and open it to citizens.

 

  Following last year, the city plans to cancel events such as performances and programs this year to prevent the infection and spread of Corona 19, and to reduce the operation in a self-visit system for visitors, planting 10,000 tulips in the natural healing garden and currently 50%. As it shows a level of flowering rate, it is expected to add coziness and taste along with sprout barley when it is in full bloom.

 

  A city official said, “We are preparing a healing space given by nature in the order of tulips until mid-April, rapeseed at the end of April, haze grass and poppies in mid-May.” However, I hope that it will be a little warm comfort while looking at the beautiful f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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