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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복지사각지대 최소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한 눈에 보는 복지서비스 안내서’ 배부
기사입력  2021/04/08 [09:01]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단양군이 맞춤형 복지서비스의 제공의 일환으로 제작한 ‘한 눈에 볼 수 있는 복지서비스 주요사업 77’ 안내서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7일까지 해당 책자 500부를 제작해 배부했으며, 안내서에는 출생부터 영유아, 아동·청소년, 노인, 장제 등 생애주기별 총 77가지의 맞춤형 복지서비스에 대한 내실 있는 정보가 담겼다.

 
올해는 지난해 75개 사업에서 77개로 사업내용을 추가했으며, 기존 B5(182×257)에서 A4(210×297) 사이즈로 크게 만들어 서비스 안내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노력했다.

 
군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책자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읍·면사무소, 사회복지시설 등에 비치했으며, 마을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에게 배부해 복지 위기가구 방문 시 대상자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연계토록 할 계획이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군민들이 복지서비스 안내서를 통해 보다 쉽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고 군민 모두가 맞춤형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nyang-gun provides customized welfare services to minimize welfare blind spots

Distributing the “At a Glance Welfare Service Guide”

 -im changyong reporter

 
The guidebook of “77 major welfare service projects that can be seen at a glance”, produced by Danyang-gun, Chungcheongbuk-do, as part of the provision of customized welfare services is receiving great response from residents.

 
The military produced and distributed 500 copies of the booklet until the 7th, and the guide contains substantial information on a total of 77 customized welfare services for each life cycle, from birth to infants, children and adolescents, the elderly and funeral.

 
This year, we added 77 business contents from 75 projects last year, and tried to increase the efficiency of service guidance by making the existing B5 (182×257) to A4 (210×297) size.

 
The county has installed eup/myeon offices, social welfare facilities, etc. so that anyone can easily and conveniently use the booklet, and distribute it to community social security council members and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ials in each village to provide welfare programs tailored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victims when visiting households in crisis. We plan to connect.

 
Han-woo Ryu, head of Danyang County, said, “We expect that the military will be able to receive customized welfare service benefits more easily through the welfare service guide. We will do our best to minimize the welfare blind spot and allow all military citizens to enjoy customized welfare benefit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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