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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빵 나눔
기사입력  2021/04/08 [07:14]   김병주 기자

 

▲ 문화동지사협 사랑의 빵나눔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 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주성)는 8일 직접 만든 사랑의 빵 500개를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봉사관의 장소 및 기구 지원을 얻어 진행됐다.

 

협의체는 매년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결식 우려가 있는 가정을 선정해 지원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무료급식소 미운영 등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을 위해 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도 사랑의 빵 전달에 협력해 그 의미를 더했다..

 

윤주성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장기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게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이웃의 삶에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재연 동장은 “지역사회에서 우리 이웃을 돌보고 있는 문화동지역 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협력해주신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 덕분에 지역사회돌봄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Munhwadong Community Security Council, Sharing Loving Bread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Chungju-si Munhwa-dong Community Security Council (Chairman Yoon Ju-seong) delivered 500 homemade breads of love to 50 low-income households on the 8th.

 

The event was held with the support of the venue and organization of the Korean Red Cross Volunteers.

 

The council has been holding the Bread of Love event every year, and especially this year, it has selected and supported families who are concerned about losing food due to the economic downturn caused by the prolonged Corona 19.

 

In particular,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ials, including the Munhwadong Community Security Council, added meaning by cooperating to deliver the bread of love for the elderly who are having difficulty in eating, such as the absence of a free meal service due to Corona 19.

 

Chairman Yoon Joo-seong said, “We will continue to promote the project so that it can be a little consoling to neighbors suffering from long-term difficulties due to Corona 19,” and “I hope that even with a small devotion, we will be comforting and supporting the lives of our neighbors.”

 

Dong-jang Yoo Jae-yeon said, “I thank the Munhwa-dong community social security council that cares for our neighbors in the community,” and said, “I look forward to the spread of community care thanks to the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ials who coope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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