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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주민 의견수렴 ‘읍면동 현장콘서트’ 성료
1회 추경안 반영하여 주민 불편사항 조기 해결 추진
기사입력  2021/04/06 [09:27]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제천시는 6일 교동을 마지막으로 읍면동 현장콘서트가 성료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3일 청전동을 시작으로 진행된 읍면동 현장콘서트는, 17개 읍면동 현안사업 현장을 찾아가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실질적인 민원해결을 위해 한 걸음 더 다가가고 현안사업에 대한 필요성 등을 논의 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이번 현장콘서트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은 총 120여 건으로, 시는 1회 추가경정예산에 필요한 사업비를 반영하여 주민 불편사항을 조기에 해결 할 계획이다. 

 
  이상천 시장은 “앞으로도 수해피해 지역 등 꼭 필요한 곳이 현안사업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직접 현장을 돌아보며 챙길 계획”이라며,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현장 위주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cheon City completes “Eupmyeon-dong on-site concert” to collect opinions from residents

Promote early resolution of residents' complaints by reflecting one additional supplement

-im changyong reporter

 
  Jecheon-si announced on the 6th that the last on-site concert in Gyo-dong was completed.

 

  On the 3rd of last month, the Eup-Myeon-dong field concert, which started in Cheongjeon-dong, visited 17 eup-myeon-dong pending project sites to collect complaints and suggestions from residents, and take a step closer to solving practical civil complaints and discuss the need for pending projects It became a place of communication.

 

  A total of 120 suggestions were received at this on-site concert, and the city plans to resolve the inconveniences of residents early by reflecting the project cost required for the additional budget once more.


  Mayor Lee Sang-cheon said, “We plan to take a look around the site and take care of necessary places such as flood-damaged areas from the current project,” and “continue to conduct field-oriented administration that listens more to the voices of citizens so that there is no discomfort in life. I will expan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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