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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 생명 구조 시민에게 감사장 수여
화재 차량 속 운전자 구한 시민에게 감사의 마음 전달
기사입력  2021/03/26 [07:35]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경찰청(청장 임용환)은 교통사고로 불길에 휩싸인 차량 안에 있던 운전자를 구조한 시민 2명에 대해 25일 충남 금산으로 찾아가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 의로운 시민 2명은 충남 금산에 있는 음식물쓰레기 수거업체 직원들로 지난 3월 11일 새벽에 충남 금산에서 괴산군에 있는 음식물 가공업체에 들러 일을 본 후 회사로 복귀하던 중 차량 통행이 드문 진천군 초평면 소재 한 교차로에서 단독 교통사고로 화재가 발생한 차량을 목격하고 소화기로 소화를 시도하면서 의식을 잃고 차량 안에 있던 운전자를 재빨리 밖으로 끌어안고 나와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임용환 청장은 “폭발의 위험 속에서도 의로운 시민들의 용감한 행동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buk Police Agency awarded letter of appreciation to life-saving citizens

Expressing gratitude to citizens who saved the driver in a fire vehicle

 -im changyong reporter

 
The Chungbuk Police Agency (Director Lim Yong-hwan) visited Geumsan, Chungcheongnam-do on the 25th to give a certificate of appreciation to two citizens who rescued a driver who was in a vehicle engulfed in flames in a traffic accident.

 
These two righteous citizens are employees of a food waste collection company in Geumsan, South Chungcheong Province. At one intersection, he witnessed a vehicle that had a fire in a single traffic accident and tried to extinguish it with a fire extinguisher, losing consciousness and quickly hugged the driver in the vehicle outside and saved his precious life.

 
 Commissioner Lim Yong-hwan expressed his gratitude, saying, “The courageous actions of righteous citizens saved precious lives even in the midst of the danger of an explo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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