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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 김기승 신임 대표이사 취임
기사입력  2021/03/25 [16:07]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단고을법인’)은 지난 25일자로 엄병민 前대표에 이어 김기승(사진) 前농협충북지역본부 부본부장이 단고을법인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기승 신임 대표이사는 1991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30여 년간 근무했으며, 유통 및 컨설팅 분야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아 전문성을 키워왔다.

 
김기승 대표이사는 “단고을법인은 다양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단양의 특성상 통합마케팅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유통조직”이라며, “전임 엄병민 대표가 이룩한 성장을 발판으로 단고을법인이 지속적으로 발전함은 물론 농업인의 수익증대라는 목표에 힘쓰는 법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엄병민 전대표는 단고을법인의 초창기 어려움을 극복하고 4년간 현장에서 진두지휘하며 법인의 지속적 성장기반을 닦아온 일등공신이다.

 
엄 전대표는 “4년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치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류한우 군수님 과 법인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퇴임 후에도 단고을법인과 단양군 농업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엄병민 전대표는 2017년 창립초기 어려웠던 시기를 이겨내고 96억의 매출액(2020년)을 달성함은 물론 42종의 다양한 농산물을 취급하며 소량 생산하는 개별농가에 실질적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ngoeul Association joint business corporation, Kim Ki-seung inaugurated as the new CEO

 -im changyong reporter

 
The Dangoeul Association Joint Business Corporat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Dangoeul Corporation”) announced on the 25th that on the 25th, following former CEO Eom Byeong-min, Kim Ki-seung (pictured), former vice president of the Chungbuk Regional Headquarters, was inaugurated as the representative director of Dangoeul Corporation.

 
Kim Ki-seung, the new CEO, joined the National Agricultural Cooperative Federation in 1991 and worked for 30 years. He has developed his expertise by taking various positions in the distribution and consulting fields.

 
CEO Ki-Seung Kim said, “Dangoeul Corporation is a distribution organization that is essential to revitalize integrated marketing due to the nature of Danyang, which produces a variety of agricultural products.” We will do our best to become a corporation that strives for the goal of increasing profits.”

 
On the other hand, Jeon Byeong-min Um is a top contributor who has laid the foundation for sustainable growth of the corporation by overcoming the initial difficulties of the Dangoeul subsidiary and leading the field for four years.

 
CEO Eom said, “I am grateful to Gunsu Han-woo Ryu and all of the corporate staff for helping me to finish my four-year term safely,” and said, “I will support the development of Dangoeul Corporation and Danyang-gun agriculture even after my retirement.”

 
Jeon Byeong-min Um overcame the difficult period in the early days of its founding in 2017 and achieved sales of 9.6 billion won (2020), as well as being evaluated as helping individual farmers who produce small amounts by handling 42 kinds of various agricultural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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