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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치매 가족 상반기 힐링프로그램 운영
산림·농림 치매전문치유농장 슬로우파머에서 체험 등
기사입력  2021/03/25 [13:09]   김병주 기자

 

▲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 운영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 치매안심센터는 25일 치매 가족을 위한 힐링프로그램을 열고 코로나19 장기화로 돌봄 부담 및 심리적 스트레스로 지쳐있는 치매 가족을 응원했다.

 

‘치매 가족 힐링프로그램’에는 치매 어르신을 동반한 치매가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상호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교류와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외부 활동이 어려운 치매 가족 및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방안으로 실외에서 진행할 수 있는 산림·농림 치매 전문치유농장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치매가족들은 산림·농림 치매 전문 치유농장인 ‘슬로우파머(충주시 수안보면 소재)’에서 꽃차 티백 만들기, 산마늘 페스토 만들기, 농장트레킹 및 명상 체험 등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당일형인 힐링프로그램 이후 회기형 산림∙농림 치매전문치유농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이용자 김 모 가족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집에만 있어서 답답했는데 농장에서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삶의 질이 향상됐다”며, “무엇보다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와 함께 참여해 갈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센터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치매환자 가족들이 서로 지지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City, operated a healing program for dementia families in the first half

 

Experience at Slow Farmer, a dementia healing farm specializing in forestry and agriculture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Chungju-si Dementia Relief Center opened a healing program for dementia families on the 25th and supported dementia families who are exhausted from the burden of care and psychological stress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In the “Dementia Family Healing Program,” more than 20 dementia families with dementia elderly people participated, and it was designed to relieve stress and relieve emotional exchanges and psychological burdens.

 

In particular, as a way to prevent social isolation of dementia families and seniors who are difficult to outside activities due to the corona19 infectious disease, the program was operated in connection with a forestry, agricultural and forestry dementia healing farm that can be conducted outdoors.

 

On this day, families with dementia conducted flower tea tea bags making, mountain garlic pesto making, farm trekking and meditation experiences at'Slow Farmer' (located in Suanbo-myeon, Chungju), a healing farm specializing in dementia in forests and agriculture and forestry.

 

In addition, it was announced that it plans to operate a recurring forestry, agricultural and forestry dementia healing farm after a day-type healing program.

 

“I was frustrated at home because of the Corona 19 infection, but the quality of life improved because I was able to participate in various healing programs on the farm,” said the family of program user Kim Mo. “It was nice to be able to participate with my mother suffering from dementia.” Said.

 

A city official said, "We will do our best to provide a program that can help comfort the exhausted heart of the corona 19 infection and support and communicate with each other," said a city 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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