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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소, 비만관리 ‘건강 전하는 콜센터’ 운영
기사입력  2021/03/17 [09:44]   임창용 기자

 

▲ 단양군보건소는 신체활동이 저하된 군민들을 위해 ‘건강 전하는 콜센터’를 운영한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군민 건강지킴이 단양군보건소(소장 강규원)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외부활동 자제로 신체활동이 저하된 군민들을 위해 ‘건강 전하는 콜센터’를 운영한다.

 
군 보건소는 4월 말까지 체중감량 및 건강관리를 원하는 지역 주민 200여명을 사업 참여자로 모집하며, 혈압, 중성지방 등 건강위험요인을 체크해 주 1회 개인별 맞춤형 비만관리 상담과 교육을 전화와 문자메시지 등 비대면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강 전하는 콜센터는 간호사, 코디네이터, 운동처방사, 영양사가 12주 동안 비만도, 건강위험요인(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을 확인해 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자는 만 19세 이상 단양군민으로 복부둘레(남 90cm, 여 85cm) 이상, 체질량지수(BMI) 25 이상 중 1개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단, 해당 질환자 및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군 보건소는 최종 건강검진에서 체중감량 목표 도달 시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기존 집합교육으로 진행하던 교육, 운동, 상담 관련 건강증진사업을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하고자 이번 콜센터를 운영하게 됐다”며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해 코로나19 예방에 힘쓰는 한편, 군민의 비만율 및 만성질환 발병 감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단양군의 비만율은 전국(34.6%)과 충청북도(34.7%)보다 높은 38.8%로 조사됐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nyang-gun Health Center operates an obesity management “health-delivering call center”

 -im changyong reporter

 
Military health keeper Danyang-gun Health Center (Director Kyu-won Kang) is operating a “health-delivery call center” for military people who have reduced physical activity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The county health center recruits 200 local residents who want to lose weight and manage their health by the end of April as participants of the project, checks health risk factors such as blood pressure and triglycerides, and provides personalized obesity management counseling and training once a week by phone and text message. He announced that he plans to proceed in a non-face-to-face manner.

 
The Health Communication Call Center is a business that provides non-face-to-face health care services by nurses, coordinators, exercise prescribers, and nutritionists by checking obesity and health risk factors (blood pressure, blood sugar, cholesterol, triglycerides, etc.) for 12 weeks.

 
Targets of the project are Danyang-gun citizens aged 19 or older who have at least one of the abdominal circumference (male 90cm, female 85cm) or higher and the body mass index (BMI) of 25 or higher.

 
However, those with the disease and those who take drugs are excluded.

 
The military health center will also provide souvenirs when the weight loss goal is reached at the final health check-up.

 
An official from the military health center said, “In the post-corona era, we are operating this call center to convert the health promotion business related to education, exercise, and counseling into non-face-to-face services. Meanwhile, I will try to reduce the obesity rate and the incidence of chronic diseases in the military.”

 
Meanwhile, as a result of the 2019 community health survey, the obesity rate in Danyang-gun was 38.8%, which is higher than that of the nationwide (34.6%) and Chungcheongbuk-do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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