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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NH농협은행 직원 감사장 전달
기사입력  2021/03/08 [15:11]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단양경찰서는 8일 오전 10시 NH농협은행 단양군지부를 방문해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유공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직원 조미경 팀장은 지난 5일 오후 2시 30분경 70대로 보이는 할머니가 불안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객장으로 들어오자 심상치 않은 낌새를 느낀 청원경찰이 팀장에게 안내를 하게 되었고, 할머니를 안심시키며 할머니가 만기가 도래하지 않은 예적금을 해지하려는 이유를 알아내는 과정에서 보이스 피싱임을 직감적으로 인지하게 되었다. 동시에 혹시 모를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경찰서에 신고하여 사고를 예방 조치했다.

 

 단양경찰서는 “금융기관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nyang Police Station delivered a letter of appreciation to NH Nonghyup Bank employees to prevent voice phishing

-im changyong reporter

 
The Chungbuk Danyang Police Station visited the Danyang-gun branch of NH Nonghyup Bank at 10 am on the 8th and delivered a letter of appreciation to the employee of merit for preventing telephone financial fraud (voice phishing).

 

  When an employee, Mikyung Jo, team leader, came into the hall with an uneasy expression at around 2:30 pm on the 5th, Cheongwon Police, who felt an unusual feeling, gave guidance to the team leader. In the process of finding out the reason for canceling the deposits that were not made, I intuitively recognized that it was voice phishing. She at the same time prevented the accident by reporting it to the police station to avoid any danger she might not know.

 

  The Danyang Police Station said, "We will actively promote to financial institutions and citizens to prevent voice ph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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