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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조은 소외계층 이웃돕기 성금 기탁
기사입력  2021/02/23 [17:45]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보은군 삼승면에서 농업회사법인 ㈜조은을 운영하는 김은숙 대표가 26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500만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 조은 김은숙 대표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어려울수록 나눔을 통해 함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코로나로 힘든 시기 선뜻 기부에 나서준 김은숙 대표께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은은 삼승면 소재 보은군창업지원 및 R&D센터에서 사과즙 및 ABC 착즙주스 등 각종 즙 가공 및 판매를 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oeun-gun and Jo-eun donated donation

-im changyong reporter

 
Kim Eun-sook, who runs an agricultural corporation in Samseung-myeon, Boeun-gun, visited Boeun-gun Office on the 26th and donated 5 million won to the Chung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as a donation to help the underprivileged.

 

"Everyone is in a difficult time due to Corona 19, etc., but the more difficult it is, the more difficult it is to make a donation with the desire to overcome them together," she said.

 

Boeun Gunsu Sang-hyuk Sang-hyuk said, “I am grateful to CEO Kim Eun-sook for giving donations during the difficult times due to the coronavirus.”

 

Meanwhile, Joeun Co., Ltd. processes and sells various juices such as apple juice and ABC juice at the Boeun-gun start-up support and R&D center in Samseung-m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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