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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역 문화유산 국가귀속유물 조사 사업 착수
기사입력  2021/02/23 [15:46]   김봉수 기자

 

▲ 음성군이 국가에서 보관 중인 출토 유물에 대한 ‘국가귀속유물 조사 사업’을 착수한다. 2016년 음성읍 수정산성 발굴조사 현장 모습.  ©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충북 음성군이 국가에서 보관 중인 출토 유물에 대한 ‘국가귀속유물 조사 사업’을 착수한다.

 

23일 군에 따르면, 음성군은 2000년대 이후 충북혁신도시 조성, 산업단지와 고속도로 건설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을 진행하면서 땅속 깊이 묻혀있던 많은 유물이 출토됐다.

 

그러나 출토된 유물은 대부분 발굴조사 기관이나 국립청주박물관 수장고에 보관된 실정이다.

 

이에, 군은 ‘국가귀속유물 조사 사업’을 착수해 발굴조사 보고서 수집과 목록화, 유물 등급을 분류하고, 향후 조성될 음성군 역사문화박물관으로 주요 국가귀속유물을 이관할 계획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국가귀속유물 조사 사업은 잠자고 있는 음성군 문화유산을 재조명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더불어 음성군 역사문화박물관 설립 추진에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Eumseong-gun launches a project to investigate local cultural heritage and national belongings

-bongsu kim reporter

 

Eumseong-gun, Chungcheongbuk-do, is launching a “national relics investigation project” for the unearthed relics stored in the state.

 

According to the county on the 23rd, Eumseong-gun has been carrying out large-scale development projects such as the creation of the Chungbuk innovative city and the construction of industrial complexes and highways since the 2000s, and many relics buried deep in the ground were unearthed.

 

However, most of the relics excavated have been kept in the archives of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or by excavation and research institutions.

 

Accordingly, the county plans to launch a “national-owned relics investigation project” to collect and catalog excavation reports, classify relics, and transfer major state-owned relics to the Eumseong-gun History and Culture Museum, which will be created in the future.

 

Cho Byeong-ok, head of Eumseong-gun, said, "The investigation of state-owned relics is expected to provide an opportunity to re-examine the dormant cultural heritage of Eumseong-gun, and to promote the establishment of the Eumseong-gun History and Culture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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