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충주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호암직동주민자치위원회, 저소득 학생 위한 성금 기탁
기사입력  2021/02/23 [11:52]   김병주 기자

 

▲ 호암직동주민자치 저소득학생 성금기탁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호암직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피정섭)는 23일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승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가정의 학생들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은 오는 3월 개학에 앞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자 가방구입비로 성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충주사랑상품권을 구매한 후, 저소득가정 학생 10명을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피정섭 위원장은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한창 기대에 부풀어 있어야 할 아이들이 풀죽어 있지 않도록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찾아 추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숭우 동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중에도 미래의 희망인 학생들을 위해 정성을 모아준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호암직동주민자치위원회는 평소에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는 등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oam Direct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donated money for low-income students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Hoam Jik-dong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Chairman Pee Jeong-seop) visited the Hoam Jik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Director Seung-woo Kim) on the 23rd and donated 1 million won for students from low-income families in the region.

 

Members of the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announced that prior to the opening of school in March, students entering elementary schools have made donations to purchase bags to support a healthy school life.

 

The donation will be delivered to 10 students from low-income families after purchasing the Chungju Love Gift Certificate at the Hoam Jik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hairman Phi Jeong-seop said, “We have made a donation so that the children who should be swelling in anticipation are not dying because of the economic difficulties caused by the corona,” and said, “I will continue to find various ways to help our neighbors in the future.”

 

“I am grateful to the committee for gathering my devotion for the students who are the hope of the future even in the midst of a coronavirus crisis,” said Kim Sung-woo.

 

The Hoam Direct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is taking the lead in community contribution activities, such as helping neighbors in the welfare blind spot.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충북대 김수갑 총장, 학생들과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