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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 장영갑 의장, 동서고속도로 조기개통 릴레이 챌린지 동참
기사입력  2021/02/22 [04:01]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단양군의회 장영갑 의장은 지난 19일 국가균형발전의 뜻을 담아 ‘동서고속도로 조기개통’ 챌린지에 동참했다.

 
 장영갑 의장은 류한우 단양군수로부터 지목을 받아 ‘지역균형뉴딜 通’하게 해결! 평택~삼척간 고속도로로‘라는 문구가 적힌 푯말을 들고 캠페인을 이어갔다.

 
이 챌린지는 지난해 동서고속도로 제천~영월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이어 남은 구간인 영월~삼척 구간의 개통을 염원하고자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가 올해 처음 시작한 캠페인이다.

 
 장영갑 의장은 “도로교통의 편익증진은 그 어떤 국가기반사업보다 파금효과 크다고 생각한다.”며 “국가균형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동서고속도로의 조기개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갑 의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오수원 (사)단양군새마을회장, 김학성 (사)신단양지역개발회장, 오희균 NH농협은행 단양군지부장을 지목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nyang County Council Chairman Young-gap Jang participates in the East-West Expressway Early Opening Challenge

 -im changyong reporter

 
Danyang County Council Chairman Young-gap Jang participated in the “East-West Expressway Early Opening” challenge on the 19th with the intention of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Chairman Young-gap Jang received a designation from Ryu Han-woo, head of Danyang County, and solved the “local balanced new deal”! The campaign continued with a sign with the phrase “Pyeongtaek-Samcheok Expressway Road” written on it.

 
This challenge is the first campaign launched this year by the East-West Expressway Promotion Council to hope for the opening of the Yeongwol-Samcheok section, which is the remaining section after passing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between Jecheon and Yeongwol on the East-West Expressway last year.

 
 Chairman Jang Young-gap said, "I think that the improvement of the convenience of road transportation is more effective than any other state-based projects." .

 
Meanwhile, Chairman Jang Young-gap has designated Danyang-gun Saemaeul Chairman Oh Su-won, Danyang-gun Saemaeul Chairman, Kim Hak-sung, Shin Danyang Regional Development Chairman, and Oh Hee-gyun, NH Nonghyup Bank Danyang-gun branch manager as the next campaign ru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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