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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직영운영 ‘향수시네마’ 23일 재개관
기사입력  2021/02/18 [17:16]   임창용 기자

 

▲ 옥천 작은 영화관‘향수시네마’가 새단장을 마치고 오는 23일 재개관한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코로나19 여파로 1년 여간 휴관한 옥천 작은 영화관‘향수시네마’가 새단장을 마치고 오는 23일 재개관한다.

 

지난 2018년 8월 문을 연 향수시네마는 지상 1층(494㎡) 규모로 61석의 1관과 34석의 2관 등 2개의 상영관과 매점, 티켓 창구, 휴게 공간 등 시설을 갖추고 있다.

 

향수시네마는 개관 이후 1년 여간 ‘사회적협동조합 작은 영화관’에 위탁 운영하였으나 위탁업체 재정문제로 운영을 포기함에 따라 이제는 옥천군에서 직영으로 운영한다.

 

군은 지역 주민 이용 활성화와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 1명, 영사기사 1명, 시설기사 1명, 기간제 근로자 4명 등 7명의 인력을 충원했다.

 

또한 1일 1회 이상 영사기 시험가동을 하는 등 재개관 준비를 마치고 관람객들 맞이 준비를 마쳤다.

 

군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행정명령에 따라 상영 전·후 방역소독 실시, 발열체크, 출입자명부 작성, 마스크착용, 좌석간 거리두기, 음식물 섭취 금지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당분간은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관람객을 옥천군민으로 제한한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그간 군민들에게 사랑받았던 향수시네마를 군이 직영하여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문화와 여가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계획이다.”며“ 앞으로 최신영화 상영은 물론 테마영화 기획전 등 이벤트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 활동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관일인 23일에는 최신작인‘미션 파서블’, 24일에는‘톰과 제리’를 상영한다. 관람료는 2D(일반) 6,000원, 3D(일반) 8,000원, 군인,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국가유공자일 경우 2D(일반) 5,000원이다.

 

상영시간표 확인 및 예매는 옥천향수시네마 홈페이지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kcheon-gun, directly operated “nostalgic cinema” reopened on the 23rd

-im changyong reporte

 
A small movie theater in Okcheon, closed for about a year in the aftermath of Corona 19, will be reopened on the 23rd after renovation.

 

The Nostalgic Cinema, which opened in August 2018, is on the 1st floor (494m2) above the ground and is equipped with two screening halls, one with 61 seats and two with 34 seats, a shop, a ticket counter, and a rest area.

 

Nostalgic Cinema has been commissioned to the “Social Cooperative Small Movie Theater” for over a year since its opening, but it is now directly managed by Okcheon-gun as the company abandoned its operation due to financial problems.

 

In order to promote the use of local residents and to establish itself as a new cultural space, the military recruited 7 personnel, including one public official, one consular engineer, one facility engineer, and four fixed-term workers.

 

In addition, it completed preparations for reopening, such as testing the projector at least once a day, and prepared to welcome visitors.

 

In accordance with an administrative order based on social distancing, the military observes quarantine rules before and after the screening, heat check, entry list, wearing masks, keeping distance between seats, and prohibiting food intake. Restricts the visitors to Okcheon-gun in Seoul.

 

Kim Jae-jong, head of Okcheon County, said, “The military will directly manage the nostalgic cinema, which has been loved by military people, to inspire the culture and leisure life of the military people exhausted from Corona 19.” I will try to promote the cultural activities of the military through events.”

 

On the other hand, on the 23rd, which is the opening day, the latest film, “Mission Possible,” and “Tom and Jerry,” will be screened on the 24th. The admission fee is 6,000 won for 2D (general), 8,000 won for 3D (general), and 5,000 won for 2D (general) for soldiers, seniors 65 years of age or older, handicapped people, and national merit.

 

To check the screening schedule and make reservations, contact the Okcheon Hyangsu Cinema website and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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