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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진천군, 코세스지티㈜와 투자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1/02/17 [19:20]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청북도와 진천군은 17일 오후 3시 충북도청에서 코세스지티㈜와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이일재 코세스지티㈜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투자협약으로 충북도와 진천군는 코세스지티㈜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코세스지티㈜는 투자 이행 및 투자규모 확충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 자재 구매, 지역민 우선채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도 최대한 힘쓰기로 했다.

 

  코세스지티㈜는 글라스 가공 및 인쇄전문 기업으로 초박막유리(Ultra Thin Glass)를 활용해 폴더블폰 커버 윈도로 사용할 수 있는 강화유리 개발에 성공하였다.

 
  그동안 적용되었던 플라스틱 소재인 투명 폴리이미드(PI)는 흠집에 약하고 주름 등 변형이 발생할 수가 있었지만 이번에 개발된 강화유리는 30만번 이상 접었다 펴도 깨지거나 주름이 생기지 않는 장점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폴더블노트북의 액정을 보호하기 위한 커버 윈도로 사용할 수 있는 17.8인치 초박막유리도 추가 개발중으로 라인업 완성을 위하여 이번 투자를 결심하게 되었다. 

 

  이에 코세스지티㈜는 폴더블폰의 지속적인 성장 및 폴더블노트북, 자동차 내재용 디스플레이 곡면 글라스 탑재 등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남을 예상하고 1,040억원을 들여 진천초평은암산업단지 내 16,000m2 부지에 13,200m2 규모의 공장을 신축할 예정이다.

  
  이시종 도지사는 “어려운 여건에도 회사를 잘 운영하여 더 큰 투자를 결정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코세스지티㈜가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천군과 최대한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이일재 대표이사도 “충청북도와 진천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투자를 결심할 수 있게 되었고, 지역의 훌륭한 인재를 채용하여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buk-do-Jincheon-gun, signed an investment agreement with Kosesgity

 -im changyong reporter

 

  Chungcheongbuk-do and Jincheon-gun signed an investment agreement with Koses Giti at 3 pm on the 17th at Chungbuk Provincial Office.

 

  At the signing ceremony, about 10 people, including Provincial Governor Si-jong Lee, Ki-seop Song, head of Jincheon-gun, and Il-jae Lee, CEO of Kosesgity, attended the ceremony.

 

  On this day, through the investment agreement, Chungbuk Province and Jincheon-gun administratively supported the business of Kocessity Co., Ltd.

 
  While making efforts to implement investments and expand the scale of investment, Kocessity Co., Ltd. decided to make every effort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such as purchasing local materials and hiring local residents first.

 

  As a glass processing and printing company, Kocessity Co., Ltd. succeeded in developing tempered glass that can be used as a foldable phone cover window by using Ultra Thin Glass.

 
  Transparent polyimide (PI), a plastic material that has been applied so far, was weak against scratches and could cause deformation such as wrinkles, but the tempered glass developed this time has the advantage of not cracking or wrinkles even after folding and opening more than 300,000 times.

 
  Based on this, 17.8-inch ultra-thin glass, which can be used as a cover window to protect the LCD of a foldable notebook, is also under further development, and this investment was decided to complete the lineup.

  Accordingly, COSESSGTI expects the continued growth of foldable phones and the demand for foldable laptops and curved glass displays for internal automobiles to increase explosively. It is planned to build a new factory.

  
  Governor Lee Si-jong said, “Thank you for making the decision to make a larger investment by operating the company well even in difficult conditions.” He said, “We will support Jincheon-gun as much as possible so that Kocessity can grow into a global company.”

  CEO Lee Il-jae also said, "With active support from Chungcheongbuk-do and Jincheon-gun, we can make an investment decision, and we will grow into a sound company by hiring excellent local tal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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