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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언택트 기술 적용한 신제품 N:EX 출시
블루투스 태깅, 모션 콜 버튼, 헤파 필터 음이온 공기청정기 기본 적용
기사입력  2021/02/02 [09:52]   김병주 기자

 

▲ 현대엘리베이터의 신제품 N:EX(넥스). 왼쪽부터 스트롱 블랙, 브릴리언트 브론즈, 네이처스 그린 총 3종으로 바위∙나무∙초원을 모티프로 디자인했다.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현대엘리베이터가 2월부터 스마트폰 ‘블루투스 태깅’이나 버튼 접촉 없이 움직임을 인식해 엘리베이터를 호출하는 ‘모션 콜 버튼’ 등 언택트 기술을 기본 적용한 신제품 N:EX(넥스)의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주거용에 적용될 블루투스 태깅은 스마트 폰에 전용 어플리케이션(H-Mobile Thru)을 설치하고 입주자의 목적층을 등록해 놓으면, 신체 접촉 없이 태깅만으로 엘리베이터 호출 및 이동이 가능한 기술이다.상가용 건물에 기본 적용되는 ‘모션 콜 버튼’은 접촉 없이 손짓 등 움직임을 인식해 엘리베이터를 호출한다.

 

앞서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해 10월 ‘모션 콜 버튼’ 등 공유 공간인 엘리베이터에서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오염 물질 전파를 줄일 수 있는 ‘클린 무빙 솔루션’을 선보이며, 엘리베이터 언택트 기술 시장을 개척한 바 있다.

 

모션 콜 버튼은 출시 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1(경기도 남양주시)과 중국 대련시 동강국제상업지구에 조성 중인 고급 아파트 신성공관(新星公館) 수주에 성공한 데 이어, 최근 분양한 2407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에도 도입이 확정됐다.    

 

송승봉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공유 공간 위생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이동수단으로만 여겨졌던 엘리베이터가 건물의 가치를 높여주는 기준으로 자리잡으면서 시장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며 “신기술 도입, IT 융합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차별화하고 엘리베이터의 뉴 노멀(New Normal)을 정립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N:EX는 스트롱 블랙(Strong Black), 브릴리언트 브론즈(Brilliant Bronze), 네이처스 그린(Natures Green) 등 총 3종으로, 바위∙나무∙초원 등 자연을 모티프로 디자인했다.또 로프 대신 벨트를 채택해 수명은 2~3배 늘고, 무급유 시스템으로 친환경 엘리베이터를 구현했다. 이와 함께 N:EX 에는 헤파 필터 음이온 공기청정기를 기본으로 장착해 쾌적한 실내 공간을 유지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yundai Elevator launches new product N:EX with untact technology

 

Bluetooth tagging, motion call button, HEPA filter negative ion air purifier standard application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Hyundai Elevator is a new product N:EX (Nex ), it was announced on the 2nd that it will be on sale.

 

Bluetooth tagging applied to residential use is a technology that enables elevator calls and movements only by tagging without physical contact by installing a dedicated application (H-Mobile Thru) on a smartphone and registering the target floor of the tenant. The'motion call button' calls the elevator by recognizing movements such as hand gestures without contact.

 

Earlier, in October of last year, Hyundai Elevator introduced a “clean moving solution” that can minimize contact in the shared space elevator, such as the “motion call button,” and reduce the spread of pollutants, and pioneered the elevator untouch technology market.

 

After launch, Motion Call Button succeeded in winning orders for a luxury apartment building in the Hyundai Premium Outlet SPACE1 (Namyangju, Gyeonggi-do) and Donggang International Commercial District in Dalian, China. The introduction has also been confirmed for Souzain DSTAGE.

 

CEO Song Seung-bong said, “With Corona 19, the awareness of shared space hygiene has increased, and the market is changing rapidly as elevators, which were considered only a means of transportation, have become a standard that increases the value of buildings.” Through this, we will differentiate our products and services and establish a new normal for elevators.”

 

N:EX, launched this time, is a total of three types, including Strong Black, Brilliant Bronze, and Natures Green, and designed with nature motifs such as rocks, trees, and meadows. By adopting a belt, the lifespan is increased by two to three times, and an eco-friendly elevator has been implemented with an oil-free system. In addition, N:EX is equipped with a HEPA filter negative ion air purifier as a standard to maintain a comfortable indoor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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