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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구치소, 제21대 신동윤 소장 취임
기사입력  2021/01/25 [10:08]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제21대 충주구치소장으로 전 군산교도소장 신동윤(54세, 사진) 서기관이 취임했다.

 
신동윤 소장은 서울 출생으로 경기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43회 행정고시를 통해 교정에 입문하였으며 2010년 서기관으로 승진하여, 여주교도소장, 원주교도소장, 강릉교도소장, 군산교도소장 등 일선 교정기관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신동윤 소장은 뛰어난 친화력과 업무 추진력으로 교정행정 발전 및 수용자 교정교화 정책 실현에 앞장서 왔다.

 
신동윤 소장은 취임사에서 “인권 중심의 스마트 교정 행정을 구현하며 또한 코로나19 극복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정행정을 위해 전 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Detention Center inaugurated as the 21st Director Shin Dong-yoon

 -im changyong reporter

 
Shin Dong-yoon (54 years old, photo) was inaugurated as the 21st head of the Chungju detention center.

 
Director Shin Dong-yoon was born in Seoul,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Law at Gyeonggi University and entered the correctional institution through the 43rd administrative examination. He was promoted to a scribe in 2010. Served throughout the post.

 
Director Shin Dong-yoon has taken the lead in the development of correctional administration and realization of correctional correction policies for prisoners with his outstanding affinity and business drive.

 
In his inauguration address, Director Shin Dong-yoon said, “I will implement a smart correctional administration centered on human rights, and will do our best with all staff to overcome Corona 19 and for correctional administration with the local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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