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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취약계층 돕기 줄 잇는 나눔의 손길
기사입력  2021/01/13 [17:12]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 덕산읍 소재 온라인 쇼핑몰 셀라인 김혜영 대표가 13일 진천군청을 찾아 지역 저소득가정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6백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기탁한 성금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진천 만들기에 계속해서 관심을 갖겠다” 고 말했다.

 

  김 대표는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웃을 위해 기탁을 이어오며 지금까지 총 4천 100만원을 후원했다.

 

 

  같은 날 진천읍 소재 양산전설(주) 윤형길 대표도 군청을 찾아 지난해 4월 5백만 원을 기탁한데 이어 또 다시 성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윤 대표는 “날씨가 추워져 더욱 힘든 요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전달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광혜원면 유상희, 지헌순 남녀새마을협의회장도 13일 군청을 방문해 성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

 

  남녀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봉사를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광혜원면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 방역활동, 삼계닭 나눔 봉사, 생필품 기탁 등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주위의 박수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기부한 성금은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cheon-gun, a hand of sharing to help the vulnerable

 -bongsu kim reporter

 
  On the 13th, CEO Kim Hye-yeong, an online shopping mall located in Deoksan-eup, Jincheon-gun, visited the Jincheon-gun Office and donated 6 million won to her to use it to help local low-income families.

 

  CEO Kim said, "I hope that the donations you have donated will be helpful to local neighbors who are having a difficult time," and "I will continue to be interested in making Jincheon, where we live together in the future."

 

  Representative Kim has been donating for her neighbors since 2015 and has donated a total of 41 million won so far.

 

  On the same day, CEO Yun Hyeong-gil of Yangsan Legend Co., Ltd. located in Jincheon-eup visited the county office and donated 5 million won in April of last year, and then again donated 5 million won.

 

  CEO Yoon said, “I am happy to share my heart for the needy neighbors in these days where the weather is getting harder and more difficult. I hope that the donations delivered will be used carefully where necessary.”

 

  Gwanghyewon-myeon Yoo Sang-hee and Ji Heon-soon, the men and women of the Saemaul Council, also visited the county office on the 13th and donated 3 million won.

 

  “I hope that the donations that members have collected in general will be a little help to the neighbors,” said the chairman of the Saemaul Council for Men and Women.

 

  The Saemaul Leaders' Council in Gwanghyewon-myeon is receiving applause from the surroundings by steadily carrying out volunteer activities for the underprivileged in the region, such as COVID-19 quarantine activity, Samgye chicken sharing service, and donation of daily necessities.

 
  Meanwhile, the donations donated on this day will be delivered to the vulnerable in the city through the Chungcheongbuk-do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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