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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직동새마을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기사입력  2021/01/13 [11:06]   김병주 기자

 

▲ 충주시 호암직동새마을협의회가 13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 호암직동새마을협의회(회장 정기환, 강윤미)는 1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날 마련된 성금은 유례없는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했다.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승우)는 전달받은 성금으로 충주사랑상품권을 구입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코로나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정기환 회장은 “코로나로 인한 불경기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기탁금을 마련했다”며 “이웃들이 겨울 한파를 무사히 극복하고 코로나도 빠른시일 내에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우 동장은 “새마을협의회의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도움이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암직동새마을협의회는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실천하는 모범 단체로 정기적인 요양원 노래·이미용 봉사 및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oam Jik-dong Saemaul Council, donated 2 million won to help neighbors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Chungju-si Hoam Jik-dong Saemaeul Council (Chairman Ki-hwan Jeong, Yoon-mi Kang) donated 2 million won to use it for neighbors in need.

 

The donations prepared on this day were volunteered by members of the Saemaul Council to protect the daily lives of neighbors who are suffering from an unprecedented cold wave.

 

The Hoam Jik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Director Seung-Woo Kim) will use the donations to purchase Chungju Love Gift Certificates and deliver them to 20 vulnerable households, thereby practicing love for neighbors and contributing to the stability of life of small businesses suffering from the coronavirus situation.

 

Chairman Jeong Ki-hwan said, “We have made a donation for the residents who are suffering from economic hardship due to the depression caused by corona. I hope that our neighbors will be able to overcome the winter cold wave safely and overcome the corona as soon as possible.”

 

“I am grateful for the Saemaul Council's practice of loving neighbors,” said Kim Seung-woo, and said, “I will make sure that the donations donated can be delivered to the needy neighbors in need.”

 

Meanwhile, the Hoam Jik-dong Saemaeul Council is a model organization that actively practices community contribution activities, and is taking the lead in regular nursing home singing, Lee Mi-yong volunteering, and activities for the underprivile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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