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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신속한 제설작업...군민 불편 최소화
기사입력  2021/01/12 [22:12]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보은군의 발빠른 제설작업이 빛을 발하고 있다.

 

보은군의 신속한 제설 작업이 군민뿐만 아니라 외지에서 보은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빛을 발하고 있다.  

 

대설주의보 기간이던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6.2cm의 눈이 내려 도로결빙에 따른 교통 불편과 혼잡이 예상됐다.

 

하지만 이는 기우에 불과했다. 보은군은 이 기간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신속하게 제설 작업에 만전을 기했기 때문이다.

 

군은 15t 제설기 4대, 1t 제설기 11대, 트랙터 제설기 31대 등 전체 46대의 제설장비 모두 투입하고, 비상 대기 중이었던 공무원 등 총 88명을 동원, 전방위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말티재와 애곡리에 설치된 자동염수분사장치는 CCTV와 원격제어시스템을 통해 현장작업 전 초동 제설작업의 효과를 톡톡히 발휘했다.

 

보은국토관리사무소 및 충청북도도로관리사업소의 유기적인 협조 체제로 강설시 신속하게 제설 작업을 추진함으로써 군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준비와 상황 유지, 그리고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엇보다 지금까지 보여준 성숙한 군민의식을 다시 한 번 발휘해 내 집 앞, 내 점포 앞에 대해서는 군민들이 직접 제설작업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oeun-gun, rapid snow removal work...minimizing inconvenience to the military

-im changyong reporter

 

Boeun-gun's quick snow removal work is shining.

 

Boeun-gun's rapid snow removal work has been well received not only by the military, but also by people commuting to Boeun from outside the country.

 

From the 6th to the 7th, during the heavy snow warning period, 6.2cm of snow fell, and traffic inconvenience and congestion due to road freezing were expected.

 

However, this was just a bias. This is because Boeun-gun intensively invested manpower and equipment during this period to quickly and thoroughly perform snow removal.

 

The military put in all 46 snow removal equipment including 4 15t snowplows, 11 1t snowplows, and 31 tractor snowplows, and mobilized a total of 88 people, including public officials who were on standby, to perform all-round snow removal.

 

In particular, the automatic salt water spraying devices installed in Maltijae and Aegok-ri demonstrated the effect of initial snow removal work before field work through CCTV and remote control system.

 

The Boeun Land Management Office and the Chungcheongbuk-do Road Management Office are doing their best to ensure that there is no inconvenience to the civilians by promptly pursuing snow removal in case of snowfall.

 

A military official said, “We will do our best for the safety of the military citizens through thorough preparation, maintenance of the situation, and rapid snow removal work. Above all else, we will once again demonstrate the mature military consciousness that we have shown so far, I will do the snow removal work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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