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괴산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차영 괴산군수, 군민과 소통 ‘온라인 영상대화’ 진행
기사입력  2021/01/12 [11:01]   임창용 기자

 

▲ 이차영 괴산군수는 12일부터 군민과 소통의 일환으로 비대면 PC 영상대화를 실시한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괴산군은 12일부터 주민과의 소통의 일환으로 비대면 PC 영상대화를 실시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매년 읍·면 순방을 통해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하고 의견을 청취해 건의사항을 수렴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기존 대면 방식을 대신할 ‘온라인 영상대화’ 방식을 도입해 유연하게 소통 방식을 전환했다.

 

신축년 새해를 맞아 열리는 비대면 영상대화는 12일 괴산읍과 감물면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진행된다.

 

▲ 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동훈 괴산읍노인분회장, 정남해 괴산읍주민자치위원장, 황길성 리우회장, 이민표 괴산읍장.  © 임창용 기자

 

군은 각 읍·면별로 리우회, 주민자치위원회, 노인회 등과 온라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군민 의견을 청취하고 군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주민들과 직접 대면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언택트시대에 대응해 새로운 방식으로 군민들의 의견을 지속 청취하는 것이 군민과 함께하는 공감행정 구현에 중요한 열쇠”라며 “이번에 추진하는 영상대화로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괴산군은 오는 2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군수와의 대화를 원하는 주민의 신청을 받아 1:1 영상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군수와의 대화를 원하는 주민은 관할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a-young Lee, head of Goesan County, conducts “online video conversation” to communicate with the military

-im changyong reporter

 

Goesan-gun, Chungcheongbuk-do, will conduct a non-face-to-face PC video chat as part of communication with residents from the 12th.

 

Lee Cha-young, head of Goesan-gun, has visited eups and myeons every year to arrange conversations with the military and listen to opinions to collect suggestions.

 

This year, in consideration of the continuing spread of COVID-19, the communication method was flexibly changed by introducing an ‘online video chat’ method that will replace the existing face-to-face method.

 

The non-face-to-face video conversation held on the New Year's Eve will be held on the 12th, starting with Goesan-eup and Gammul-myeon, until the 19th.

 

The county plans to set up a platform for online communication with the Rio Association, the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and the Senior Citizen's Association in each town and town to listen to the opinions of the military and reflect it in the county government.

 

Lee Cha-young, head of Goesan County, said, “It is not possible to face the residents directly due to the spread of COVID-19, but continuing to listen to the opinions of the military people in a new way in response to the era of untact is the key to realizing a sympathetic administration with the military people. It will be an opportunity to step closer to Goesan, a happy hope for everyone.”

 

On the other hand, Goesan-gun plans to promote a one-on-one video chat with the residents who want to talk with the county at 2 pm every Thursday starting from the 21st.

 

Residents who want to talk with the county can apply through the local eup/myeon office.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종 옥천군수, “군민이 행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