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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죽령 바람길 파노라마 전망대 조성
죽령휴게소, 해돋이 명소 파노라마전망대로 시설 정비
기사입력  2021/01/12 [08:17]   임창용 기자

 

▲ 단양군은 죽령휴게소를 죽령바람길 파노라마 전망대로 새롭게 단장하여 3월 중 개발할 예정이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녹색쉼표 단양군의 관문이자 해돋이 명소인 대강면 용부원의 죽령(竹嶺)휴게소가 죽령바람길 파노라마 전망대로 새 단장됐다.

 
12일 군은 노후화된 죽령휴게소를 철거한 자리에 2019년 10월부터 공사에 착수한 ‘죽령 바람길 파노라마 전망대’ 건립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충북 단양군과 경북 영주시 사이 경계가 맞닿은 곳에 위치한 죽령휴게소는 지은 지 25년이 지나 노후된 건물의 유지보수 비용이 점차 증가되며, 전면적인 시설정비가 요구됐었다.

 
또한, 문경새재, 추풍령 등과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관문 중 으뜸으로 꼽히는 죽령을 대표할 새로운 랜드마크가 필요하단 지역주민들의 의견도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군은 ‘2018년 충북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 공모를 통해 확보한 도비 9억7000만원을 포함 총 25억 원을 투입해 이번 사업을 진행했으며, 지하1층, 지상2층에 연면적 729.69㎡ 규모의 파노라마 전망대 1동을 조성했다.

 
전망대 내부에는 테이블과 의자 등을 배치해 소백산 고갯마루에 부는 찬바람을 피할 힐링 쉼터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단양관광을 시작하는 방문객들이 여행계획이나 먹케줄을 세울 수 있도록 안락하고 감각적으로 꾸며졌다.

 
군은 단양여행의 전초기지이자 기존 휴게쉼터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준비를 거쳐 오는 3월 중 파노라마전망대의 문을 열 계획이다.

 
한편, 죽령바람길 파노라마전망대가 위치한 대강면 용부원 일원은 숨겨진 다양한 지역 관광자원이 풍부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해발 689m의 죽령 정상에서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인정받은 ‘죽령옛고개 명품마을’의 아름다운 산마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용부원 마을까지 잘 정비된 죽령옛길 탐방로가 연결돼 있어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매년 5∼6월에는 소백산철쭉이 피어 절정을 이루기까지 연화봉(해발 1383m)의 연분홍 철쭉 군락을 즐기기 위해 소백산 능선을 따라가는 등산객 행렬의 진풍경도 연출되는 곳이다.

 
군 관계자는 “체류형 관광도시 단양군의 랜드마크이자 힐링 쉼터로 죽령바람길 파노라마전망대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향후 추진되는 다양한 연계 사업들을 통해 단양의 관문인 죽령 일원을 새롭게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nyang-gun, Jukryeong Wind Road Panoramic Observation Deck

Jukryeong rest area, sunrise spot, panoramic observatory facility maintenance

 -im changyong reporter

 
Green Comma The Jukryeong Rest Area in Yongbuwon, Daegang-myeon, the gateway to Danyang-gun and a famous sunrise spot, has been renovated as a panoramic observation deck on Jukryeongbaram Road.

 
On the 12th, the military announced that it had completed the construction of the ‘Jukryeong Wind Road Panoramic Observation Deck,’ which began construction in October 2019 at the site of the demolished Jukryeong Rest Area.

 
Jukryeong Rest Area, located at the border between Danyang-gun, Chungcheongbuk-do and Yeongju-si, Gyeongsangbuk-do, gradually increased the maintenance cost of the old building after 25 years of its construction, requiring full facility maintenance.

 
In addition, opinions from local residents who need a new landmark to represent Jukryeong, one of the leading gateways representing the region along with Mungyeong Saejae and Chu Pungryeong, have been steadily raised.

 
Accordingly, the military invested a total of KRW 2.5 billion, including KRW 970 million, which was secured through the '2018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Foundation Project in Chungbuk-do,' and carried out this project, with a total floor area of ​​729.69 on the first basement level and the second ground level. A ㎡ panoramic observation deck was built.

 
Tables and chairs are placed inside the observatory to function as a healing shelter to avoid the cold breeze blowing on the Sobaeksan Pass. It is decorated comfortably and sensibly so that visitors starting Danyang tour can set up travel plans and food lines. lost.

 
The military plans to open the Panoramic Observatory in March after thorough preparations so that it can function as an outpost of Danyang travel and as an existing rest shelter.

 
Meanwhile, the Yongbuwon area in Daegang-myeon, where the Panoramic Observation Deck of Jukryeongbaram-gil is located, is known as a place rich in hidden various local tourism resources.

 
From the top of Jukryeong, 689m above sea level, you can enjoy the beautiful mountain village scenery of the'Jukryeong Old Pass Luxury Village', which has been recognized as the'most beautiful village in Korea'. There is an advantage to enjoy.

 
Every year from May to June, sobaeksan azalea blooms at its peak, and the scene of a procession of climbers along the Sobaeksan ridge to enjoy the pink azalea colony at Yeonhwabong Peak (1383m above sea level) is also produced.

 
A military official said, “We will make thorough preparations in advance so that the Panoramic Observation Deck of Jukryeong Baram Road can be positioned as a landmark and healing shelter in Danyang-gun, a tourist city. I will make a new change to the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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