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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종박물관, ‘솟대 뉴트로 그래픽전’ 기획초대전 개최
기사입력  2020/12/21 [20:44]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진천종박물관이 22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기획 초대전 ‘솟대 뉴트로 그래픽전’ 을 개최한다.

 

  시설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상품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솟대의 이미지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대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동 시간 관람객 인원을 30명 이하로 제한해 운영하며 마스크 미착용 관람객 출입 제한, 발열 체크, 안전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될 예정이다.

 
  전시는 솟대의 사계, 컬러, 그리드, 아리랑 등 4가지 주제로 작업한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된다.

 

  진천종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화요일~일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시설관리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cheonjong Museum held a special invitation exhibition for the Sotdae Newtro Graphic Exhibition

-im changyong reporter

 

  From the 22nd to February 28th, 2021, the Jincheon Bell Museum will hold an invitational exhibition called “Sotdae Newtro Graphic Exhibition”.

 

  According to the facility management office, this exhibition was designed to vividly convey the image of Sotdae, which is recognized as one of Korea's representative cultural products.

 

  In order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the invitational exhibition will be operated by limiting the number of visitors to 30 or less at the same time, and strictly complying with quarantine rules such as restricting access to visitors without masks, checking heat, and maintaining a safe distance.

 
  The exhibition is composed of various works of Sotdae's four seasons, color, grid, and Arirang.

 

  Anyone who visits the Jincheon Bell Museum can visit it for free, and the viewing hours are from 10:00 to 18:00 from Tuesday to Sunday.

 

  For other details, contact the military facility management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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